드래곤볼 편집자「수행하는 장면은 필요 없다. 성과만 보여주면 된다」 by 더스크


>오공과 대비시키기 위한 캐릭터로서 크리링을 만들어, 그 3명의 수행편을 하고,

「천하제일무술대회」에서 성과를 보인다. 노력하는 장면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강해진 장면을 보여주면 노력한 것은 알 수 있습니다. 천하제일 무술대회를

했더니 예상대로 인기가 늘었습니다

>노력하는 장면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2
https://www.itmedia.co.jp/business/articles/1903/29/news021_2.html



어라 그럼 내가 본 건 수행이 아니라 뭐임
3
유능


4
노력(선두) 


5
꽤 수행하고 있지

북두의 권에 비하면




드래곤볼은 수행 마구 하지 않았냐



거야 드래곤볼 보고 자란 지금 세대의 만화가는 그런 생각을 하겠지


11
수행 장면 투성이잖아

바보냐 



12
NARUTO의 수행 좋다


14
치매 


17
TV의 늘어트리는거로 무진장 봤다


21
외딴 섬에서 노력하는 장면 있었잖아


25
마구 보여줬잖아


26
프리저 이후는 수행 휙 넘겼고


48
애니 「보여준다」 


51
다른 만화랑 비교하면 무진장 수행하고 있는데


72
드래곤볼의 수행은 기본적으로 중력 과부하니까


81
원피스도 1화 시점에서 10년 수행했음


덧글

  • virustotal 2019/04/01 21:44 # 답글

    여러분 개꿀 행군입니다. 군행도 없는 개꿀 행군은 수행이 아닙니다. 하긴 계왕성 오면 군장보다 더 한걸 주긴주니. 군장은 빼줘야 하지
  • 더스크 2019/04/02 19:14 #

    중-력
  • 나인테일 2019/04/01 22:40 # 답글

    에네르기파 한 번 쏘는데 한 시간 걸리고 슈퍼 샤이어인 변신하는데 네다섯시간 걸린 듯한 애니메이션 진행 템포라 애시당초 기억나는건 장면 뿐 내용은 도무지 연결이 안 됨요 ㅋㅋㅋㅋ
  • 더스크 2019/04/02 19:14 #

    ㅋㅋㅋㅋㅋㅋ
  • 풍신 2019/04/01 22:58 # 답글

    솔직히 점프 작품 중엔 수행 장면에서 정보 전달이나 세계관 설명이 훨씬 많고, 정작 전투 장면에선 그냥 시간 끌며 고생하다가 어차피 마지막에 각성할 싸움 계속하는 느낌이라 관점에 따라선 수행 장면이 차라리 더 내용이나 메인 스토리 진행이 많은 경우가 있죠.
  • 더스크 2019/04/02 19:14 #

    ㅇㄱㄹㅇ
  • ㅇㅇ 2019/04/02 05:59 # 삭제 답글

    인조인간편에서 (더이상의 수행은 그저 고행일뿐)이라며 초사이어인1 단계를 일상화시키는 모습이 아주 인상깊었는데.. 슈퍼시점에선 이게 우물안개구리처럼 되어버려서 아이러니함
  • 더스크 2019/04/02 19:14 #

    슈퍼는 그저...
  • 주사위 2019/04/02 10:48 # 답글

    무천도사 밑에서 수행하던 꼬꼬마 시절때는 설명이 길게 늘어지지 않고 잘 짜여진 컷으로 수행부분을 안 지루하고 술술 지나가게 했던걸로 기억하는데 말입니다.
  • 더스크 2019/04/02 19:14 #

    ㅇㄱㄹㅇ
  • 열혈 2019/04/04 19:06 # 답글

    정신과 시간의 방은 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관광인가?
  • 더스크 2019/04/04 19:50 #

    놀러감 사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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