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7
솔직히 후발주자 아처 놈들이 태반 터무니 없는 놈들이라 상대적으로 에미야가 활 능력도 그렇게 높지 않은 것처럼 보이지만
어떤 분야에서든 초일류에 뒤지지 않는 스펙이랄까
반대로 말하자면 만능 캐릭이기도 하다
어떤 분야에서든 초일류에 뒤지지 않는 스펙이랄까
반대로 말하자면 만능 캐릭이기도 하다
에미야 쿤...
332
>>327
거야 위조자니까 그 길을 단련한 서번트들과 비교하면 당해내지 못한다는게 SN에서 온 컨셉이고
거야 위조자니까 그 길을 단련한 서번트들과 비교하면 당해내지 못한다는게 SN에서 온 컨셉이고
328
진짜 떨어진 곳에서 철저하게 하면 강할텐데
어쨌든 가까이 하고 싶어하지
혹시 전투 서투른거야? 라고 묻고 싶어짐
어쨌든 가까이 하고 싶어하지
혹시 전투 서투른거야? 라고 묻고 싶어짐
329
에미야는 어떤 서번트한테도 질 요소가 있지만, 어떤 서번트든 이길 수 있는 요소도 있는 타입인거 아냐?
338
검으로 무사시나 야규한테 뒤떨어지고, 활론 토타한테 지고, 창으론 인슌한테 뒤지지만, 전부를 고수준으로 해내는 라이코우
에미야도 그런 느낌이란
에미야도 그런 느낌이란
342
에미야의 뭐가 강하냐면 분야마다 일류랑 비교하면 지지만, 그놈들의 약점을 멀티로 찌르는 점이 강해
그래 보여도 길가랑 맞먹고…
그래 보여도 길가랑 맞먹고…
350
>>342
길은 그 강함을 내던지고 있는데
길은 그 강함을 내던지고 있는데
345
에미야는 길가메쉬랑 다르게 죽은척 기습도 가능하고…
347
칼라드볼그랑 흐룬딩으로 원거리에선 대부분 어떻게든 되지
근접도 거의 무한하게 투영할 수 있고 투척 가능하고 오버 엣지도 가능하고 쌍검도 좋고
그닥 나눠 쓰는 걸 본 적 없다ㅋ
근접도 거의 무한하게 투영할 수 있고 투척 가능하고 오버 엣지도 가능하고 쌍검도 좋고
그닥 나눠 쓰는 걸 본 적 없다ㅋ
349
아이아스도 상당히 치사해
354
투영의 랭크가 내려가는데도 몇km나 되는 장대한 강철 앵커를 투영하는 에미야 얼터
은근슬쩍 굉장하다고 너
은근슬쩍 굉장하다고 너
360
단순한 활쏘기라면 아라쉬나 케이론한테 지는 느낌
칼라드볼그나 흐룬딩은 서번트 단체라면 정면에서 피하는 놈도 있을지도. 아킬레스는 도망칠지도 모르지만
칼라드볼그나 흐룬딩은 서번트 단체라면 정면에서 피하는 놈도 있을지도. 아킬레스는 도망칠지도 모르지만
365
>>360
오히려 그 정도라면 제대로 된 영웅이라면 평범하게 막는단 느낌은 있는데
오히려 그 정도라면 제대로 된 영웅이라면 평범하게 막는단 느낌은 있는데
383
>>365
흐룬딩은 세이버만이라면 막겠지만 시로 노려지니까 무리라고 하지 않았나?
당하기 전에 죽이는 정신으로 령주 부스트 일격 필살이란 기억 밖에 없다
흐룬딩은 세이버만이라면 막겠지만 시로 노려지니까 무리라고 하지 않았나?
당하기 전에 죽이는 정신으로 령주 부스트 일격 필살이란 기억 밖에 없다
386
>>383
시로가 없었으면 철수는 가능
그 서술이라면 철수하지 못하면 세이버도 당하는 거라고 생각했지만
시로가 없었으면 철수는 가능
그 서술이라면 철수하지 못하면 세이버도 당하는 거라고 생각했지만
371
>>360
케이론 선생님은 아르테미스한테 배웠으니까
강하다고
케이론 선생님은 아르테미스한테 배웠으니까
강하다고
380
>>360
칼라드 Ⅱ는 헤라클레스가 평범하게 튕겨냄
흐룬딩은 캐스형님이 드루이드 마술로 막음
칼라드 Ⅱ는 헤라클레스가 평범하게 튕겨냄
흐룬딩은 캐스형님이 드루이드 마술로 막음
389
>>380
아아 fgo 애니에서 캐스형님이 날려버린(지운)거던가?
헤라클레스는 칼라드볼그 피로연 때 막았고? 폭발했단 기억 밖에 없어서
아아 fgo 애니에서 캐스형님이 날려버린(지운)거던가?
헤라클레스는 칼라드볼그 피로연 때 막았고? 폭발했단 기억 밖에 없어서
391
>>389
지운 건 칼라드 쪽
그 전에 위에서 저격이 흐룬딩
지운 건 칼라드 쪽
그 전에 위에서 저격이 흐룬딩
397
>>391
아 그쪽인가
세세한 곳은 완전히 잊고 있으니까 다시 함 볼까
아 그쪽인가
세세한 곳은 완전히 잊고 있으니까 다시 함 볼까
369
정면에서 활대결 하면 뭐 에미야보다 강한 놈은 마구 나오겠지
일단 신화의 궁병은 무리 아냐?
일단 신화의 궁병은 무리 아냐?
379
케이론 선생님은「이야 저는 대단할 것 없다구요」
라고 말하지만, 그 대단할 것 없다의 기준이 너무 높아
라고 말하지만, 그 대단할 것 없다의 기준이 너무 높아









덧글
사실 에미야의 히든 스킬 = 에미야네 집밥 = 밥으로 여자들을 길들이는 스킬 = 언리미티드 먹방 워크스 = 몸은 식재로 되어 있다.
원거리 전투가 특기인 녀석을 자꾸 근접전으로 돌린다는 인상이 강했습니다. 당장 보구 무한의 검제부터가 근접전용이잖아요.
마치 마라톤이 장기인 선수에게 자꾸 단거리 달리기를 시키는 느낌이랄까... 페이트 제로도 그렇고. 결국 마스터가 서번트의 재능을 적재적소로 파악하지 못해서 일이 어그러지는 경우가 많은데 (4차 랜서, 4차 세이버, 4차 아쳐.. 무려 셋이나 되는군요) 린도 아버지 닮아서 그런 실수를 저지른달까. 5차 아쳐에게 있어 근접전은 쿠 훌린, 아르토리아 등 일류 근접전 영령을 상대로 호신, 시간 끌기용이지 절대 근접전으로 쇼부를 칠 수 없습니다...
아쳐 (무한의 검제)가 간지나 넘쳐서, 사람들도 이걸 간과하는 것 같고요. 그런데 무한의 검제도, 결국 검의 수만 늘어났을 뿐 - 검을 사용하는 자의 역량은 결국 아쳐에 지나지 않으므로. 당장 쿠 훌린만 제대로 각 잡고 싸우면 무한의 검제 까도 이긴다는 보장을 할 수가 없죠 ㅠ
아쳐는 현대 영령이고, 길가에게 했던 말 "하나의 보구를 끝까지 파고들지 않았다"는 말은 오히려 아쳐에게도 통할 수 있는 말이거든요.
근접전으로는 쿠 훌린이나 아르토리아 같은 영령을 상대로 뭔가 필살의 패가 없어요. 반면 쿠 훌린이나 세이버의 보구는 아쳐에게 너무 치명적이죠.
글러먹은 녀석이므로 생각을 하면 안됩니다
딱히 구린 성능도 아님 진짜랑 같은걸로 맞붙으면 살짝 밀린다는 정도뿐임 약점속성갖고있는 칼은 다 복제해서 덤벼드니까 딱히 밀리지도 않는 서번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