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퀘랑 긋 쨩은 같은 진조이면서 절대로 서로 용납하지 못하겠지
전자는 진조이면서 시키라는 인간이 좋아서 지금도 타락하지 않는 녀석, 후자는 사랑하는 사람이 있지만 타락한테다 인간 싫어해서 인간 멸명시키려는 녀석
알퀘가 보면 긋쨩은 처형 대상 아니냐
전자는 진조이면서 시키라는 인간이 좋아서 지금도 타락하지 않는 녀석, 후자는 사랑하는 사람이 있지만 타락한테다 인간 싫어해서 인간 멸명시키려는 녀석
알퀘가 보면 긋쨩은 처형 대상 아니냐
>>264
어라? 서번트가 된 시점에서 진조 아닌거 아냐?
어라? 서번트가 된 시점에서 진조 아닌거 아냐?
애초에 그럼 뭔데 라고 해도 대답이 곤란하고...
>>287
진조와 비슷하지만 역할 같은게 다른 다른 종이라고 마테리얼에 써있다
진조와 비슷하지만 역할 같은게 다른 다른 종이라고 마테리얼에 써있다
긋쨩은 진조지만 서번트가 되었으니까 정확히는 진조도 되지 못한 반푼이 흡혈귀란 느낌?
아냐 진조(타칭)임
긋 씨는 작중에서 아직 진조 취급의 인정까지는 아니다 란 점이 또 오싹오싹함
진조는 잘 전해지지 않지만 오니 같은 통칭 아니냐
긋쨩은 흡혈(이랄까 흡정?) 능력이 있을 뿐이지 흡혈귀는 아니야 정령종
어느쪽인가 하면 긋쨩의 짝퉁이 진조까지 될 정도로 완성된 존재인거지
어느쪽인가 하면 긋쨩의 짝퉁이 진조까지 될 정도로 완성된 존재인거지
>>329
진조를 만들면서 참고로 한 건 붉은 달과 인간이며, 먼저 있던 정령 같은 거 없었던 거 같은데
진조를 만들면서 참고로 한 건 붉은 달과 인간이며, 먼저 있던 정령 같은 거 없었던 거 같은데
비슷하지만 다른 것이란 잘 모를 설정 너무 많아서 문제
엄밀히는 ○○는 아니다 같은 것도 너무 다용함
엄밀히는 ○○는 아니다 같은 것도 너무 다용함
모두의 마슴 속의 진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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