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 엘멜로이 II세의 사건부」3화 감상 루비아, 카우레,낯익은 면면이 속속 등장! by 더스크

루비아랑 카우레스가 게스트로 나왔네
이런 다른 작품 캐릭이 슬쩍 나와주는거 좋아하는데


카우레스 군 나와서 놀랐다
엘멜로이 교실에 있었을 줄이야
설마했던 소장 릴리도 나와서 5차 관계도 풍기면서 종료라 재밌었다



이번주 특)그레이쟝이 귀여움

웨이버 군은 Fate 캐릭의 양심이니까
하는 말이 제대로 되어 있어서 치유라고 할까
그런데 별난게 당연한 마술사 사이에선 이단 취급이라는게 가엾음


웨이버 군 또 성배 전쟁 나가려고 한걸까?
설마 이번에, 뭔가의 우연으로 길하고 조우했으면 죽었을테고
참가 자리 다 채워져 있어서 럭키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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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차는 길도 휙휙 죽어버리는 상황이니까 관여하지 않는게 길


>>
아슬하게 잘라버리는게 역시 행운 EX이기에……


거기다 2세나 시계탑은
도전이나 살인을 직접 규탄하고 있는 건 아니니까…


마술사에게 있어서 일반인의 목숨이나 재산은
짓밟건 갈취하건 신경쓰지 않을 정도라는게 상식이니까
걸린건 어디까지나 신비의 은닉 룰


이번에 관해선 「단골 카페의 영업 방해하지 말라고 임마」라는 개인적인 이유가 크니까ㅋ

클로 공격에 관해선 에렉 패밀리의 원조 아이언클로는 관자놀이를 바로 옆에서 죄어서 하는데
Ⅱ세는 머리에서 덥썩 쥐는 브레인 클로니까
뭐 역시 그렇게까지 자세히 보는 사람은 적겠지


여기는 아이언 클로를 잘 아는 인터넷이네요
아이언클로에 대해선 쥐는 방식보다 학생이라고 해도 성인 남자를 원핸드로 그 높이까지 들어올린 엘멜로리 교수의 악력과 완력과 체간의 강함에 놀랐다마술도 기술도 형편 없다는 것 치곤 원핸드 리프트+아이언클로의 조합기는 쉬운게 아니라고
과연 루비아가 주목하고 있을만 하다ㅋ


루비아 씨 멋있어 포즈!


아이언클로는 사건부 원작에선 강화 마술로라고 한마디 넣었는데 애니랑 다른 작품에선 맨몸으로 하는 것처럼 보인다


메르빈한테 강화마술도 허접하다고 들으니까 선생・・・윽 불쌍해


이번엔 개그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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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멜로이 교실 소개
인사대신이란 느낌

그리고 지난번에 이어서 마술사의 특수성을 설명


2세는 혼자선 뭣도 못하니까, 다른 마술사의 공방 같은데 들어가려고 하면 안된다구요 라고 혼내야됨 누가


플랫이 보면 장난치면서 노는 거랑 비슷한 감각이니까
강화 마술로 들어올려도 저항하지 않을 뿐
진짜 전투 때 쓸 수 있는 레벨은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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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2세가 단독으로 진짜로 싸워서 이길 수 있는 상대는 학생 중엔 없다고 판단됨


학생의 인터넷에 대한 반응 과잉 아니냐 라고 생각했는데 2004년경에 마술사의 가계라면 젊어도 그런 느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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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마술사는 PC나 에어컨이나 극단적으로 싫어하니까
다른 과였으면 카우레스 갈굼당했을지도


루비아 나오면 Fate 같아지네


서브미션을 단련하는 마술사(CV이토 시즈카)냐


아아, 이거 아직 제5차 조금 전인가

그리고 고프릴리 있었다


웨이버는 Stay Night의 성배전쟁에 참가할 생각이었나


스빈을 꺼려하는 그레이땅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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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적인 호의를 기븐 나쁘다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미움 받고 있다고 착각하는 그레이땅 귀여워


이거 원작대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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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오리지널
다뤄지는 사상 자체는 같지만 반응이나 상황이 다름


그러고보면 5차 성배전쟁은 시계탑에서 누가 나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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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젯트
메데이아의 마스터(중동의 석유왕)


프리즈마 이리야의 루비아하고 아포크리파의 안경군이 나왔네


루비아가 나온단 소리는, 키리츠구랑 아이리는 살아 있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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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게 그렇게 이어짐?
키리츠구라면 제4차 후에 5년 정도 살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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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즈마☆이리야의 세계에선 살아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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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루비아가 프리야 캐릭터라고 생각하고 있어?
그녀석 애초에 Fate의 SN에서 존재했던 캐릭이라고

본편 후일담 캐릭이니까, Fate본편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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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야는 전혀 다른 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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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리츠구, 아이리의 생존이랑 루비아는 상관 없고
애초에 루비아는 sn 캐릭이라고



이녀석 동일 인물인거냐, 누님은 안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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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님이 출가해 버려서 안경이 대신 시계탑에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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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선의 누님은 이미 마술을 버리고 출가
결과적으로 카우레스가 시계탑에 오게 됐다
참고로 유그드밀레이아(흑의 마스터 진영 일족)이란 단체는 이 세계엔 없음


고르돌프도 호문쿨루스도 등장이라니 웃음
진짜 동창회네
5차에 닿았다

>>
Fate/Apocrypha의 싸움은 분기하고 있으니까 존재하지 않지만, 결국 이쪽 세계에서도 누님은 마술사를 그만두고 동생이 이어서 시계탑에 있다


성배전쟁이라고요? 라고 할 정도니까
시계탑에선 성배전쟁은 그다지 유명하지 않은 이벤트인거 아냐?
뭐든지 이뤄주는 아이템이 손에 들어오는데


>>
제xxx호 성배라고 하는, 그 밖의 무수한 성배 같은 것, 이란 취급
그 세계는 여러 「성배 같은 것」이 튀어나와서 쟁탈전도 일어나고 있어서, 성배전쟁이라고 분류되는 건 다수 있어
서번트가 어쩌고는 별개로, 옵션이거나 함

그래서, 실제로 후유키의 성배는 제2마법 쓴 각잡고 만든 제3마법의 위험한 놈인데, 여러가지 은폐되어 있어서 알기 어렵게 해놓음
극동에서 개최하는 것도 유럽이 알기 어렵게 하는 목적이었고


허세로 극복하는 점은 웨이버 군 같다


5차 성배전쟁 나갈 생각이었나 스승


이번 전기 토끼의 마술사 같은게
ZERO에서 진 케이네스 선생처럼, 마술엔 강하지만
현대의 무기의 지식이나 배팅이 서투른 타입인건가


할아버지, 현대가 어쩌고 하기 전에, 자기도 현대 발명품인 전기 배꼈잖아 
너무 뭐라고 못하지


>>
제우스는 낙뢰로 천벌을 내리는 신님이므로
그 찌릿찌릿은 현대 과학적인 시점에서 채용된 것이 아닙니다


>>
전기세가 든다고 그러니까 전기 도둑하고 있다는 의미지


성배전쟁에 참가했으면
또 정복왕 소환할 셈이었나


후유키도 제5차 끝난 뒤에 인터넷에서 소문이 됐을지도… 
신부의 위가 사라지는 건 확실(물리적으로)


고르돌프 소장은 어디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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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배 체포, 수송할 때

곳프는 애초에 정치과 재적이라고 전에 나왔지
FGO의 2017년 정도에 곳프 27이나 29살이던가?
라고하면 지금은 15살 정도네


곳프인지는 모르겠지만 노해를 연행하는 장면의 돼지쇼타?


>>
FGO 모르지만 확실히 특징적인 캐릭이었네


근데 아이언클로로 플랫 띄우는 거 엘멜로이 2세는 단체의 마술사로서는 송사리지만
육체의 강도는 프로레슬러 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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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는 고물이지만 학생을 〆하는 정도의 강화는 가능하겠지 어쨌든 마술사니까


붉은 세이버가 귀여워서 엑스트라 밖에 안본 나는 너네들이 무슨 소릴 하는지 전혀 모르겠다ㅋ
뭐 그레이는 붉은 세이버 다음 정도로 귀엽다는 건 알았다


후유키의 성배전쟁은 촌구석의 마이너 의식
정보는 시작의 세가문이 은닉하고 그건 법정과도 알고있다
케이네스 클래스의 거물이 죽어서 주목받아, 아트람이 준비만만인 것도 로드 클래스조차 무언가 있다면 나도 혹시나…라는 생각에서
결국은 적은 고사하고 자기 서번트한테 처리당했지만

요소요소 고물 같은 주인공이네


2세 학생이나 내제자랑 같이 행동해줘
위험해 죽겠네 ㅋ 라고 생각했다


1화의 로리라이네스한테 느껴지던 호감도 높음이 현재는 꽤나 모르겠네
오리지널로 라이네스가 핀치가 되는 이야기를 빨리 해줘


>>
내심으론 데레데레하니까
귀여우니까 2작째인 이제르마 추천하고 싶음


트림마우가 있는 이상 라이네스가 핀치가 되는 상황은 그다지 만들 수 없어
그거야말로 이제르마 같은 입장적으로 위험한 케이스가 아닌 한

수은 메이드 케이네스의 메탈 슬라임이랑 똑같은 강함이니까


성배전쟁은 지구의 뒷면까지 참가자 찾아내는데 프리 자리가 그런데도 2자리가 남은거야?
신비의 은닉에 상냥하지 않은 의식이네

...내가 모르는 것 뿐이지 어디 다른 자리가 있어? 교회라던지?


>>
프리 자리가 아니라 마술셥회가 추천한「우승해도 문제 없는 세력」자리


루비아는 옛날에 나온 FATE의 격투 게임에도 있었고
카니발 판타즘에도 나오잖아


Ⅱ세가 캐릭으로 너무 편리해서 Ⅱ세 성립을 위해 태반의 작품에서 죽어있는 케이네스 선생


카우레스의 방 포스터

자이언트 베버지랑 프랑이지?

너무 개그로 달리잖아


3화는 수수께끼 풀이가 아니라 해결사로서의 탐정의 모습이었네
조만간 불륜 조사나 소행 조사도 하기 시작하는게


그레이 쨩의 고향 설명이 없으니까, 왜 그레이 쨩의 헤어스타일이 아르토리아랑 비슷한지 모르겠다
어느쪽이건 아틀라스원 근처의 이야기가 될 거 같지만


zero는 잘 모르는데
사건부는 마술 장면 많아서 좋다

ubw라면 이리야의 새라던지, 프리야라면 간드나 보석 마술 장면이 좋다


Ⅱ세 교실의 학생이 된 FATE계열 캐릭 많으니까
거기서 나온다는 소리
린은 5차 후겠지만


모처럼 애니 오리지널이라면 그레이와의 만남도…


오리지널도 나쁘지 않지만 이제르마의 애니화 보고 싶었다
황금희는 표현 어려울테고


협회 자리의 2자리는 그 2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바제트 씨 몰랐다


플랫이 뭔가 그럴듯한 소리 하고 있네
인간으론 효율이 나쁘다니


키즈는 5년 정도 지나면 재밌게 느끼겠지


그 하수도에 멋대로 마술공방 만들은 할아버지는
권력 투쟁에 우위에 서기 위해서 효율이 좋지 않은 사람을 제물로 삼은 마술로
일반인을 사역마인 전기 토끼한테 죽이게 해서 사역마의 먹이값은 도전했다는 소리?
도둑 뻔뻔한 것도 정도가 있잖냐…


ZERO 보고 2세의 원작 읽지 않고(라기보다 최근에 존재를 알았다) 애니 보기 시작했는데 원작조는 불만임?


것보다 3화까지 매번 재밌고 실제로 타입문 팬은 평가 좋음

일단 말해두지만 사건부의 주인공=4차 웨이버 10년 후니까 평범하게 제로의 속편 취급해도 문제는 없음
오히려 계속이란 의미라면 Zero의 10년 후 취급은 정통이지
아니 루비아 등장으로 키리츠구 살아있다는 수수께끼 이론이 횡횡하는 곳에서 정론 말해도 의미 없을지 모르지만

SN에 이어지는 사건부로 제로의 묘사 마구 주우면서 제로를 부정하는 신설정도 없는 이상
지금까지는 제4차=제로로 문제 없겠지


>>
아도라의 권말에 우로부치 씨가 제4차의 얼간이에서 10년이라고 했으니까 이콜이라고 여겨도 되는거 아니냐


웨이버가 가령 제5차 성배전쟁에 참가했다고 하면. 늦지만 않는다면 성유물 소지+1회 소환한 인연 있음으로 고확률로 이스칸달 소환 가능했지

그리고 길한테 필패, 헤라클래스한테도 헤타이로이가 상성 너무 나빠서 이길 수 없어(몇번인가는 죽이겠지만)、 
쿠훌린한텐 승산 있지만 게이볼그는 막을 수단 없음, 메데이아한텐 이기겠지만 대마력엔 약간 불안 있음.
코지로나 핫산이라면 뭐 쓰러트리겠지… 

란 느낌으로 힘ㄴ들지. 그레이의 성창도 잘 쓰기만하면 서번트 쓰러트릴 수 있겠지만, 사용 조건 까다롭고…


루비아가 박리성이라고 말했으니 이거 원작 소설 1권보다 뒤 이야기냐


>>
지금 하는 건 2권이랑 3권 사이
이번 애니는 전반 애니 오리지널 후반 3권이지만
애초에 원작의 사건은 각각 1개월 텀이 있다
뒤에서 이야기를 끼워넣듯이 쓰고 있음


권은 아니지
2번째랑 3번째 사건이라고 해야 맞음

모처럼 차례가 있었는데 그다지 화제가 되지 못한 이베트…



이번에 선생이 참가하지 못한 성배전쟁의 이야기는 다른 Fate에서 한거야?


>>
stay night 말하는거 아냐?
세이버도 길도 있으니까 오히려 회피해서 다행임


어디서 본 적 있는 놈들이 나와서 싱글벙글
이번 범인도 근원충이고 마술사라는 생물은 근원 진짜 좋아하네

그러고보면 이번 라이네스랑 체스 두던 거 아포에서 시시GO 씨한테 못씨의 촉매 준 사람이랑 같아?


>>
맞아 플랫의 교육에 머리를 쥐어싸거나
로드 대행 당하거나 하는 고생하는 사람


2세는 일부러 험하게 말하는 거야?
사실은 나(보쿠)라고 말할 때의 웨이버 느낌 남아있는데


>>
말투는 의식해서 허세 부리던게 지금와선 몸에 배었단 느낌?
로드의 고행으로 위통으로 늙어버렸고
근데 결국 허세니까 툭하고 옛날 웨이버가 나와버림, 이라


그건 그렇고 이번 사건은 의외네. 범인은 시계탑 내에서도 상당한 지위가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엄청나게 가난하잖아
빚투성이 2세보다는 낫겠지만, 그렇다고 해도 남한테 전기세 청구를 밀어넘기고 하수도 시설을 불법 점거해서 공작하고 있다니
마술사=초부자라 다들 막대한 토지나 돈이나 제자를 안고 제물 같은거 얼마든지 돈으로 사는 건가 싶었다


>>
쓰는 마술에 따라선 엄청나게 돈이 드니까
토오사카처럼 보석 쓰는 마술이라면 돈벌이가 대대로 문제인듯


연금술을 연구하기 위해서 대량의 돈이 필요하단 점에 얄궃음을 느낌


루비아의 친정도 벼락부자 취급이긴 하지만 보석 마술 메인이니까 재력이 그대로 강함이 되었단 점은 있다
아도라 사건 때도 하이에나 취급 당했지만 돈벌이 냄새에 민감하니까 성공했다는 거기도 하고


그러고보면 현대마술과의 신세대들도 컴퓨터 만져본 적 없는게 조금 의외였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역시 마술사구나


인터넷조차 모르는거냐


린은 여고생인데 휴대폰 쓰는 법도 모르고 TV로 녹화도 못하는 타입


>>
그거 토오사카 부친이 극도의 회고 취미라 그런 것도 있다
집 안에 현대적인 기계가 거의 없는 환경에서 자랐으니까


마술사 전반에 최신 테크놀로지를 바보 취급하는 생각은 있지
PC나 휴대폰 그딴거 쓰는 건 빈약한 놈들 뿐이다 란 편견

Ⅱ세나 카우레스는 특수한거야. 최신 기기로 마술사로서의 능력의 낮음을 보충하고 있다는 
뭐 시계탑의 초거물이 ipod 애용하거나 플랫이 평범하게 휴대폰 들고 있거나 치트여도 편견에 얽매이지 않는 사람도 있지만


로드 클래스의 상위 마술사는 회로를 유사 신경으로 사고 연산 가능하지
그러니까 컴퓨터도 필요 없고 최신 기기로 가능한 일은 마술로 하는 편이 빨라그러니까 최신 기기는 딱히 필요 없어, 가 되어버리지만, 평범한 범재인 마술사도 그 의식만 추구하고 있단 느낌


카우레스는 3면 멀티가 필요한 작업이라도 하는건가
데이 트레이더에 손이라도 댄거냐…


>>
프로그래머나 PC 쓰는 화가 씨는 2면으로 꽤 평범하게 느끼니까
조금 부자인 느낌 내려고 3면으로 해버린거 아닐까?


그레이 땅은 꽤 천연 기미네
루비아한테 하찮지 않은 이유를 진지하게 답하고 있고 귀여워


그건 그렇고 웨이버 쨩 존나 송사리네
진짜로 그런 이야기였는데


>>
학자, 연구자, 교육자로서는 일류지만 마술사로서의 재능은 3류고
재능을 채우기 위해 외도에 떨어지는 일도 못하는 사람으로선 정정당당히 마술사로서 이상한 인물이라는 느낌인가?


원작 미독으로 애니 보기 시작했는데 엘멜로이 2세 타입의 주인공은 드물지 않냐?
재밌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개인적으로 캐릭터는 개성파 많아서 좋다


루비아의 영문 모를 포즈 좋다


SN 좋아하는데 중후한 Ⅱ세 좋아한다
zero 좋아하는 놈은 아와아와 보쿠쨩 웨이버가 좋겠지만


>>
둘다 좋슴다


3화는 2화보다 재밌었다, 해결방법다워서ㅋ


이번주도 그레이땅이 귀여웠다


조금 휴대폰 계약하고 온다



덧글

  • 활발한 늑대개 2019/07/23 23:48 # 답글

    시계탑 저 학파 높은 놈들은 이게 왜 신비의 은닉이 안된건지 모르겠지만 저놈 망했으니 OK란 느낌이겠지요;;;
  • 더스크 2019/07/24 19:46 #

    일단 잡혔으니 개꿀이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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