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억지로 설명도 없이 극한의 땅에 데려가더니
갑자기 뇌에 부담 걸리는 훈련을 받게하고
피로로 쓰러진 사람을 의무실에 데려가지도 않고 미팅에 참가시켜…
혹시 칼데아는 블랙 기업인게
갑자기 뇌에 부담 걸리는 훈련을 받게하고
피로로 쓰러진 사람을 의무실에 데려가지도 않고 미팅에 참가시켜…
혹시 칼데아는 블랙 기업인게
>>180
소장이 일반인 참가자를 파악하지 못하거나 정보 전달도 엄청 난장판이지
소장이 일반인 참가자를 파악하지 못하거나 정보 전달도 엄청 난장판이지
상사가 그 때의 기분으로 영문 모를 지시를 내리거나
무의미하다고 밖에 생각되지 않는 일이 느는 일도 자주 있고
그리고 지시한 본인은 기억을 못함
구다는, 이런 느낌으로 데려와졌을 것
무의미하다고 밖에 생각되지 않는 일이 느는 일도 자주 있고
그리고 지시한 본인은 기억을 못함
구다는, 이런 느낌으로 데려와졌을 것
당일에 막 참가한 브리핑에서 선잠자던 숫자 맞추기용 일반인
우와 신뢰할 수 없어
우와 신뢰할 수 없어
(억지로가) 아닙니다
구다가 억지로 데려와졌다는 설정은 있던가?
>>134
해리 아카네자와 앤더슨한테 납치 느낌으로 데려와졌다고 말했다
해리 아카네자와 앤더슨한테 납치 느낌으로 데려와졌다고 말했다
>>156
애초에 처음엔 일반인한테 일을 줄 생각이 없었으니까 일어나고 들으면 그걸로 좋았던거였어
애초에 처음엔 일반인한테 일을 줄 생각이 없었으니까 일어나고 들으면 그걸로 좋았던거였어
>>165
복도에서 쓰러지는 레벨로 피로한 인간한테 잘도 말하네…
복도에서 쓰러지는 레벨로 피로한 인간한테 잘도 말하네…
>>151
일의 설명도 제대로 하지 않는 조직체계에 가장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의 설명도 제대로 하지 않는 조직체계에 가장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만화는 명백히 납치로 후배인척하는 이상한 선배나 털복숭이한테 둘러쌓여서 큰일이라고
확실히 매거진판의 만화에선 억지로 데려와졌다는 설정이지만, 다른 하나의 만화도 애니도 키노코의 설정에서도 스카우트 받아서 자신의 의지로 왔다는 설정일걸
만화에선 억지로라고 말했지만 본편의 설정은 어떤지
스카우트맨이 집까지 따라와서 권유하니까 최종적으로 합의하고 결론내렸지만 끈질긴권유는 한거잖아
도착하자마자 전투 시뮬레이터, 거기다 비기너가 아니라 시니어가 받는 입관 시스템 이상하지 않아?
결국 어쨌건
A팀이라는 정예부다개 레이시프트 메인인 건 정해져 있는데
레이시프트 100%라는 것만으로도 예장 없이 아무것도 못하는 일반인을 데려와서 뭘 할 생각이었는지
레이시프트 실험대냐
A팀이라는 정예부다개 레이시프트 메인인 건 정해져 있는데
레이시프트 100%라는 것만으로도 예장 없이 아무것도 못하는 일반인을 데려와서 뭘 할 생각이었는지
레이시프트 실험대냐
시뮬레이션은 입관 시스템이 시간 때우기로 이거 하라고 시킨거 아니었냐
그 시뮬레이터도 여러모로 뭐라 그러네, 거기서 자지 않았으면 구다의 운명도 엄청 바뀌었을텐데
아무리 변명해도 사장이라던지 대표이사
그런 사람이 이야기 하는데, 눈 앞에서 자면 화나겠지
말단 A가 아무리 바쁘건 윗사람들은 모른다고
그런 사람이 이야기 하는데, 눈 앞에서 자면 화나겠지
말단 A가 아무리 바쁘건 윗사람들은 모른다고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