쿄애니 직원「괜찮아. 뛰어내릴 수 있습니다. 점프. 점프!」 by 더스크

1
2층 베란다로 나왔다. 「(뛰어내리면) 죽던지, 크게 다칠지도 모른다」. 라고

머리를 스쳐 지나갔지만, 등에 열풍을 느끼고 있었다

이미 뛰어내렸다고 여겨지는 몇명의 동료가 「괜찮아. 뛰어내릴 수 있습니다. 점프.

 점프!」라고 아래에서 말을 걸어줬다. 결심하고 점프해, 허리부터 떨어지듯 착지.

 뒤돌아보니 스튜디오는 격렬히 불타고 있어, 기듯이 그 자리에서 멀어졌다



2
https://www.sankei.com/smp/affairs/news/190722/afr1907220017-s1.html

건물이 높지 않았으니까 그나마 망정이지...

3
그 말대로네



3층이라면 죽었다


39
>>4 
3층 정도로 죽는 녀석은 존재하지 않아

5층 정도부터는 급격하게 치사율이 올라간다




2층이니까 살았다



정론이데이


10
나라면 머리부터 떨어져서 죽었다


11
상처 없지?


12
허리부터 떨어졌다니 어떻게 뛴거야


78 
>>12 
링에 걸치듯이 떨어졌겠지



13
뭐, 가령 죽어도 소사보다는 낫잖아…… 


14 
이거 죽으면 살인이냐


22
5점 착지법 못하는 상황이면 어디로 떨어지는게 제일 좋으려나

역시 다리부턴가



30
>>22 

엉덩이



184
>>30 

엉덩이는 등뼈가 부러질 가능성이 있으니 안된다고



26
뛰어내릴 틈도 없었다고 말하던 놈들 잔뜩 있었던거 같은데?


36
>>26 
베란다측에 있었으면 가능했겠지



덧글

  • BeforeDawn 2019/07/26 22:17 # 답글

    이 부분에선 김성모 작가의

    "팔을 버리고 생명을 취하는"

    낙하법이 어울릴거 같은데...
  • ㅇㅇ 2019/07/27 03:08 # 삭제

    애니메이터에게 팔은 생명이나 마찬가지이니 차라리 다리를 버리고 팔로 기어가는게 나음
  • 명탐정 호성 2019/07/26 22:24 # 답글

  • 남가월가 2019/07/27 08:52 # 답글

    살았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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