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 엘멜로이 2세의 사건부」5화 감상 by 더스크


702
「사람을 촉매 취급해서」 
「촉매다」 말싸움 하는 남매랑 뾰로통하는 라이네스 귀여워
놀라는 그레이 귀여워
역시 블랙독이였나 그 그림자


시시고 씨 역시 아포가 낳은 최고의 캐릭이다...


694
그레이쨩 활약편이네
시시고 씨한테 필요하다고 듣고 수줍어하는 점이 귀엽다

698
엑스칼리버 급의 위력이네

696
로드는 가능하면 쓰고싶지 않은 분위기였는데 뭔가 이유 있어?

697
2세가 엉거주춤한 자세로 간드 공격하고 있는 건 웃었다ㅋ

707
>>697 
일단, 그런 공격 기술도 쓸 수 있었구나, 수십발로 비실비실해지지만

699
변신부터 마지막 반응까지 그레이 GJ Σd(゚д゚*)

857
촉매 라이네스쨩

700
촉매 취급당해서 화내는 라이네스쨩 귀여워ㅋ


703
롱고 어쩌구는, 롱기누스의 창이란 거야?

747
>>703 
아니 킹 아서의 창
반역의 왕자 모드레드를
죽인 아서의 또 하나의
보구임

705
드디어 나왔네 마안수집열차
롱고 미니아드는 외치기 불편해보임

709
촉매 취급의 라이네스 쨩 귀여워

712
그런 걸 바라는 애니가 아니라는 건 알고 있었지만
그레이쨩의 스커트 존나 철벽이네

719
>>712 
반대로 생각하자
스커트 안이 보이지 않기에 상상할 여지가 태어난다고

715
원작 모르는게 이걸로 능숙하게 타이틀이랑 이어진 건가…? 
웨이버가 간다! 라고 외치는데 니가 공격할 수 있는거냐 웃음 했더니
일단 싸울 수 있단 거에 놀랐다

716
엉거주춤한 자세로 간드 쏘는 로드에 웃음

718
롱고 미니아드 박력 있었네

778
엑스…칼리버! 같은 호흡 그대로
롱고…미니아드! 라고 외쳐서 귀엽다

799
개인적으론 그 절규 좋다

롱고 미니아드는 발음이 귀에 익지 않은 이상한 이름이니까 주문같아서 이건 이것대로 좋다고 생각했는데
성우인 우에다 레나는 별로 기술명을 외치면서 때리는 타입의 성우가 아니었던지라 그게 또 그레이랑 잘 맞았네

724
종다리는 좋은 노래네

727
롱고…미니아드!!!(박진)

729
시시고 씨가 감싼 장면에서 두근두근했다
무사해서 다행

아포 애니였나 기억엔 없는데 아포 원작에서
「서번트한테 휘둘리는 건 큰일」「잘 알지~」 같은 대사에 웃었다ㅋ

733
시시고 씨 역시 멋진 캐릭이다

737
어느 작품에서도 시시고 씨 정신 존나 미남임
선금이 시가 한개로 OK라니 중후해

736
결국 범인은 대게 원래 마술사구나

746
>>736 
광대한 토지를 사용한 공방을 다른 곳의 마술사가 그렇게 간단히 다룰 수 있을리도 없으니까

그건 그렇고 ・ワ・를 매료해서 매료되는 이야기였다니
요정한테 데려가지는 이야기는 알고 있었지만 마술사도 홀딱 반하는 건가

735
전체적인 분위기는 GOSICK+단탈리안의 서가 같은 느낌

752
진짜로 마술사는 제멋대로인 녀석 너무 많아ㅋ

756
2세는 생활면의 커버를 기본적으로 내제자한테 맡기고 있다
아침은 깨워주고 머리카락 빗어주고 구두 닦아주고 양복 브러싱도 해주고

744
나 남자인데, 시시고 씨랑 결혼하고 싶다… 
키리츠구라던지 고용할 필요 없잖아

745
윌스 의외로 강하구나
요정이랑 맺어지고 해피 엔딩인가?


923
그 미인 요정 씨가 같이 있어준다면, 나라도 따라간다

751
갑작스런 나이프 이도류엔 놀랐다
의외로 무투파구나・・・


748
마법사의 신부에서도 나왔고
흑견수는 영국이나 요정이 나오는 작품에서 반드시 나오네
이제 이 계통의 애니에서 블랙독 안나오면 위화감 있어

757
아다시노 씨 복흑 캐릭터일까 싶었는데 그렇지도 않았네

800
>>757 
복흑이랄까, 은둔자가 어쩔 수 없이 속세에 교제하는 차가운 느낌은 든다

수상한 놈인건 틀림 없으니까
웨이버의 일본인 싫어 원인의 일단은 이 사람한테도 있을 거 같음

766
마안수집열차라는 걸 잘 모르겠지만, 크라피카 녀석처럼 눈동자만 파는건가
아니면 마안을 가지고 있는 인간을 파는 인신매매인건가

767
>>766 
그 근처 설명도 열차편 본편에서 함

781
전부 끝난 뒤에, 2세가 그레이 쨩을 껴안고 있나 싶었는데 잘 보니까
녹초가 되어 매달리고 있단 것에 성대하게 웃었다
그거 반대잖아 보통ㅋ

788
공방 해체해 버렸으니까 결국 소라우의 오빠한테 은혜는 못팔았네

789
>>788 
( ゚д゚)앗!

 
선생님 마술 쓸 수 있어서 조금 감동했습니다



881
단순한 마탄이어도
위력이 극단적으로 높으면
바보 취급할 수 없지 않을까?

888
>>881 
위력에 따라선 봉인지정도 가능

890
엉거주춤한 자세로 공격하니까 송사리 같아 보이지만
흑견을 어떻게든 할 수 있는 간드는 위험하지 않냐?

897
세츠와 GO 씨랑 단검남은 흑견 쓰러트렸는데
로드가 마탄으로 적을 쓰러트렸다는 묘사는 없었으니까…?

911
마안열차의 자료? 를 처음부터 회수하는 것이 목표였다, 라는 소리는
기모노 사람은 어느 정도 진상은 알고 있었단거네

아무것도 모르고 따라왔다가 시원스레 죽어버린
「닥쳐라 이 부모살해자가!」의 사람은 완전히 피에로 잖아

920
>>911 
법정과는 대부분 쓰레기니까
시계탑의 이익이라는 결과가 중요할 뿐

924
안경 아줌마는 금발한테 「네가 범인이지!」라고 끈질겼는데
실제로 부친을 죽인 요정은 잡지 않는거야?

927
>>924 
공방을 빼앗는다는 공식상의 임무가 있었으니까 금발을 배제하고 싶었을 뿐, 결과적으로 없어졌으니 그건 그것대로 OK겠지

928
애초에 여기의 법무라는 놈은
형편 좋게 처리하기 위해 존재하는 조직이라고
설명했잖아

970
촉매다! 의 말투가 귀여워

985
이거 미스 아다시노도 서브 히로인 중 한명?

991
아다시노는 「이러니 저러니 해도 엘멜로이 2세한테 유용성을 찾아낸 실력자」 중 한명이긴 하지만, 서브히로인인가 하면…

993
아다시노 씨는 악역으로 1권에서 피크고 그 이후 가끔 차례 있어서 2세한테 참견하는 느낌이고
히로인이라고 할 정도로 사이좋지는 않아…

995
>>993 
무사시와 코지로 같은 건가

996
>>993 
탐정물에서 말하는 라이벌 경부 포지션이겠지
다른 점은, 시계탑의 이익이 된다고 생각하면 의도적으로 누명을 덮어씌우는 무서움과
이야기가 통하는 상대를 찾아내 까불며 떠드는 얀스러움이지만
데레로 갈지는 모르겠다
타입문 약속의 살애(殺愛)도 있을법하고

885
작품의 분위기 자체도 나쁘지 않지만 음악이 카지우라 유키라 진짜 신남
OP에서 ED까지 CM도 스킵안하고 틀어둠

912
로드의 어중간간 자세 마탄이 귀여운데

892
뉴타입 표지

898
>>892 
멋있다

1000
진 히로인은 로드 엘멜로이 II세

12
히로인은 고집 센 점도 있지만 책임감이 강하고 상냥하고 노력파에
그치만 조금 얼빠진 아이라 모두에게 사랑받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14
설전에서는 더할나위 없지 강하지만

17
완력은 없지만 언쟁에 강한 소녀만화계 히로인이야

15
히로인이다! 취급이 아니라!

21
아저씨와 소녀 편성은 좋지
대부분은 아저씨가 강한지만 2세는 왕도의 반대를 가는 점이 또 좋아
2세가 누구보다 체력 없어서 매번 웃음

32
시시고 씨가 Ⅱ세도 사망자에게 끌리고 있다고 말한 곳에서 정복왕한테 「살아라」라고 명령 받았으니 아무리 죽은 사람이 그리워도 살지 않으면 안된다는 고생스러운 인생이네

44
시시고 「경비는 시계탑에서 주면 된다고」 
선생 「법정과에 돌려라!」 
라고 말했는데 법정과가
「의뢰한 것은 2세이기 때문에 이쪽에선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라고 말하면 어떻게 되는거지?
또 빚인가?

115
>>44 
>「의뢰한 것은 2세이기 때문에 이쪽에선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아다시노가 영업 스마일로 단언할 것 같은 오한ㅋ
 다만, 3화에서 곳프한테 서신 쓰게 하고 있으니 곳프라면 공략 가능할지도 몰라ㅋ

117
>>115 
기본적으로 그런 점은 쪼잔하게 굴지 않음
시계탑에 도움이 되지 않으니까

이번 건은 최악 공방을 봇슈트 해버리면 잔돈은 남고

91:
시시고의 경비 청구 건으로
「법정과에 돌려라!」라는 대사가 2세가 아니라 웨이버의 목소리로 돌아간 이유는 있어?

96
>>91 
당황해서 본심이 나옴

선금을 받고 싶다고 말할 때도 조금 웨이버 섞여 있음

97
>>91 
>>96 
교실에서 플랫한테 크로 물리고 있을 때「나도 말야~」도ㅋ

92:
제대로 보수 받을 수 있을지 걱정이다

94
>>92 
2세한테 빚을 만들 수 있으니 아다시노 씨 지불해줄거라고 생각하지만, 만약 법정과가 쪼잔하게 굴면 2세가 지불하겠지
라이네스가 값을 깎을지도 모르지만

111
싸우고 있을 때 2세의 움직임이 너무 기묘한데

776
5화 좋았다~
후반의 활극은 속이다 시원함
그레이 쨩의 매력이 단번에 늘었다

782
이번 이야기, 진짜로 만족
라이네스 귀엽고, 시시고 씨의 딸에도 접했고. 마술도 잔뜩
배경 전체적으로 아름다운 것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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