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번트를 직접 볼 기회는 그렇게 없으니 사역마 취급하는 마술사가 많아도 어쩔 수 없다 by 더스크


뭐 그런 제어라고 할까 질서 같은 거 생각하고 서번트 소환해야지
>>59
결국 사역마니까 내가 말하는 걸 들으면 된다고(마법사 보통감)
>>63
사역마니까 말야
소환한 술자의 명령에 따르는게 당연하지(고정관념)
령주라는 절대 명령권이 있긴 하지만, 그것도 완벽하진 않은데 무슨 깡으로 대체...


질서・선이 기본적으론 좋지(아르키메데스 등에서 눈을 돌리며)
당할 거 같은 마술 사 너무 많아
사건부의 올가마리가 사역마한테 영향을 받는다니 안된다고 말하는 걸
마술사가 서번트를 깔본다고 말하는 사람도 감상에서 봤는데, 마술사는 마술사대로 자신의 삶의 방식이나 가계에 목숨을 건 녀석도 제대로 있으니까말야
올가마리가 말하는 건 그런 심지가 없이 바로 영향을 받는 일에 대한 비판이라고 생각해
뭐, 소환물에 주도권 잡히는 건 소환자로서 평범하게 위험하지만
서번트는 마술사라고 해도 생애 만나보지 못한 케이스가 많고 사역마 취급해도 어쩔 수 없지
현세에 그런 게 있다니 나이스 조크라고 해도 될 레벨
>>94
거기다 극동의 촌구석에서 7기고…
덤으로 주최는 인형의 일족이랑 쇠퇴한 가문이랑 지방의 신세대……으응 입금 사기인가 뭔가입니까
>>102
협회의 눈이 그다지 닿지 않는 곳에서 제멋대로 하기 위해서니까
억지력「영령 파견하는 것도 공짜가 아니고」
에미야는 공짜잖아
에미야「세계의 톱니바퀴따위 되고 싶지 않아……」
근데 에미야 선배는 충실한 칼데아 라이프에서 싱글벙글 하고 있으니까 괜찮아
에미야 씨가 칼데아에서 싱글벙글하고 있는 동안 다른 에미야가 복수의 세계에서 별의 수만큼 억지력 업무하고 있다만
내심, 결국 도구고? 라고 깔보고 있는 건 알겠지만
톳키처럼 표면상으로라도
장기말로 다루는 게 현명하다고 생각하는데
얕보는 태도를 취하는 건, 그거 단순히 바보잖 ry
일반인도 도구 취급하는 주제에, 위험물이라면 취급은 신중하게 해야지
>>108
토키오미는 표면상이 아니라 길가메쉬에 대한 신하의 예의는 진짜임
서번트는 복붙이지만, 그것도 제대로 그림이나 동상에 대한 예의를 표하고 있었고
구다코는 서번트를 부하라고 확실히 말하고 있지만
자기 부하 중엔 빌붙는 놈은 필요 없다면서
>>117
리요랑 본편을 동일시 하는 건 그만두자!

>>122
지금 보면「메데이아 릴리(맞지?)가 진짜 눈물을…쩔어…」가 되어서 요상함



덧글

  • 풍신 2019/08/31 13:03 # 답글

    servant = 하인, 종.

    서번트의 귀감은 돈키호테의 산쵸 판사죠.
  • 듀라한 2019/08/31 15:17 #

    용감한 빌보 미만잡
  • 열혈 2019/08/31 19:27 #

    요새 주인을 대신해 하드캐리 다하는 샘이라는 서번트가 강력한 귀감이 되고 있음.
  • 더스크 2019/09/01 11:35 #

    ㅋㅋㅋㅋㅋㅋㅋ
  • ㅁㄴㅇㄹ 2019/08/31 15:36 # 삭제 답글

    마지막...그래봤자 리요는 운영의 개!
  • 더스크 2019/09/01 11:35 #

    운영에겐 이길 수 없었다
  • 매드마우스 2019/08/31 19:16 # 답글

    역시 그랜드 버서커!
  • 더스크 2019/09/01 11:36 #

    말 안드는 부하는 처분한다
  • 타마 2019/09/02 09:06 # 답글

    분에 넘치는 힘은... 언제나 파멸을 부르는 법.
    시로정도의 전투력은 되어야 세이버를 사역 가능하지!(?)
  • 더스크 2019/09/02 11:33 #

    강한가...미묘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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