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은 일은 많지만 마술협회는 마술을 배우기엔 최고의 환경 by 더스크



근원을 목표로 해서 실제로 근원에 도달하면 십중팔구 봉인 지정에 저촉되고 그러면 또「시계탑 같은거 그만둘거야!」가 되어서 결과적으로 시계탑엔 정치 게임 정말 좋아맨 밖에 없다는 인상
시계탑에 있는 동안 여러모로 속박되니까
키리츠구의 부친도 그랬지만 자력으로 근원에 도달할 가능성이 있는 우수한 마술사는 시계탑 같은데 없어
까놓고 시계탑의 마술사 중에 근원에 도달할 거 같은 놈 없고(제자는 제외
스튜디오 BB 새로 만들었으니까 진짜로 더비스타 같은 게임 만들어주면 안되냐

*더비스타 : 말을 키워서 경마에 내보내 좋은 성적을 내는 게임
>>92
근데 토우코 씨도 말했지만 그런 속박 이상으로 시계탑이 확보하고 있는 마술적 자료 같은 환경면에서의 이익이 크니까
그거야말로 봉인지정이라도 되지 않는 한 있는 쪽이 이익 큰게 시계탑이야
근원따위 태어난 순간에 갈 수 있는 놈이 정해져 있는 모양이니까 목표로 한다는 생각 자체가 틀린게 아닐까 하는 느낌이 점점 는다
근데 시계탑에서 성실하게 공부해도 근원엔 도달할 수 없다고 하지
성공예가 죄다 돌연변이고
자기 때 무리라면 그 다음으로, 그 다음의 다음이야말로…란 정신이지
>>134
참한 친부를 받아서 결과적으로 딸 2명이 마법에 손을 걸친 예도 있으니까 전부 바보 취급은 못하지…
권력 다툼이 본분이 되는 건 본말전도지만
권력이 없는 것 자체는 다음 세대에도 이어지고 중요하니까 마술세계에선
복권도 조만간 당첨될지도 모르고, 근원에도 조만간 도달할지 모르고, 산다 씨도 조만간 공명 뽑을지도 몰라
>>139
이미 뽑았다고
산다 씨랑 같은 날에 공명 뽑아서 조금 기뻣다
그렇다고 야생에서 연구하는 것도 한계가 있다
영맥이나 토지는 대부분 시계탑이 소유하고 있고
영창 간략화의 술식 같은 것도 특허 등록되어 있고
쓸데없는 시간을 줄이기 위한 시계탑 소속은 평범한 이야기지
차 면허도 독학으로 딸 수 있지만 보통은 교습소에서 다들 배우잖아
아마도 마지막이 될 다섯번째 마법사가 출현한 이상, 근원로의 도달은 이제 무리
그건 좀 잘 모르겠지만 제5의 등장으로 근원으로 가는 길이 닫혔다면 지금 마술사 놈들은 어떻게 하는거냐
>>150
거의 무리지만 포기하지 않았으니까 계속한다고 라이네스가 그랬다
>>150
제6을 믿는다
애초에 근원 도달과 마법은 다른 이야기
더비스타의 형월 마술사판인 시뮬레이션 게임은 재밌을 거같지 않냐?
아인츠베른의 영감이 되어서 근원을 목표로 품종 개량해가는 녀석
>>191
위험한 배합이에요를 연발한 끝에 어떤 괴물이 태어날지 시험해보고 싶다
Fate 게임 만들거라면 마술사의 더비스타 같은 게 좋은데
좋으 자손을 번식시켜서 근원을 뒤쫓는 녀석
마술사의 주요 목적인 근원을 목표로 하는 게임을 내자(제안)
수명 다되면 세대 교체하는 내시체 같은 그거



덧글

  • 풍신 2019/08/31 14:18 # 답글

    사실 마술사 가문이고 뭐고 별로 관계 없이 주인공 보정 돌연변이 가챠가 최고라서...
  • 더스크 2019/09/01 11:36 #

    ㅋㅋㅋㅋㅋ
  • 듀라한 2019/08/31 15:15 # 답글

    근원 도달자는 나스 공인 자살 성공자들 아닌가?
    하나 빼고
  • 더스크 2019/09/01 11:36 #

    뒤져서 도달
  • Wish 2019/08/31 16:28 # 답글

    음...될놈될 안될안?
  • 더스크 2019/09/01 11:36 #

    놀랍게도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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