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에서 엑스칼리버를 유명하게 만든 작품은, 뭐가 효시였을까?
덕분에 어지간한 게임에서는 일단 나오고보는 엑스칼리버
>>176
엑스칼리파 밖에 모르는데
엑스칼리파 밖에 모르는데
탈 엑스칼리버 동정이 FF 시리즈인 사람은 많을거라고 생각해
>>174
나는 아마 성검2
나는 아마 성검2
손에 들고 휘두를 수 있으면 뭐든지 엑스칼리버라고
>>177
여어 원탁 오타쿠
여어 원탁 오타쿠
사자왕 마음「아서왕 최고」
무난하게 FF지
FF는 엑스칼리버에다가 나이트 오브 라운즈도 가르쳐줬고 오딘의 보구가 참철검인 것도 가르쳐줬고 바하무트가 드래곤이란 것도 가르쳐줬다
>>184
FF 스탭의 영문모를 센스, 싫지 않아
FF 스탭의 영문모를 센스, 싫지 않아
>>192
오딘의 진화계가 라이딘이란 건 꽤 예능점 높다
오딘의 진화계가 라이딘이란 건 꽤 예능점 높다
FF의 영향으로 인도 신화의 시바신이 여신이라고 생각했던 시기가 제게도 있었습니다
내 전설은 12세기부터 시작됐다!
최강의 검이지 않습니까!!
원탁의 기사의 리더가 지크프리트였다니
>>205
그건 틀린거고 평범하게 아서였던 거 같은데
그건 틀린거고 평범하게 아서였던 거 같은데
엑스칼리버만 지명도 쳐먹고 있다









덧글
일본이라면...가장 고전은 그 뭐냐? 평범하게 원탁의 기사 애니겠죠.
M...M982 엑스칼리버라고 밀덕 취향의 이야기를 해보기도 하고...
205번 그랑블루 판타지 유저다!?
191번 길가메쉬!!!라고 쓰고 페이트와 헷깔릴 것 같아서 빅 브릿지의 사투라고 덧붙여보기도 하고...
176번 보고 떠올린 것이 아 카프리콘의 황금 성투사!
데모화면이 생각나서 마메로 돌려봤더니...
누군가가 칼을 꼽아넣는 영상 나온후에 데모 플레이 나오고 아더가 칼 뽑아드는거 나오면서 자막으로 엑스칼리버 단어가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