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소란은 떨지만 전혀 일을 빼앗진 않음 by 더스크

1
언제쯤 되야 인간 편하게 살 수 있냐


2
앞으로 수백년은 걸린다

5
>>2
느렷

그럼 소란떨지나 말지



확실히 좀 더 걸릴 거 같긴 한데
설레발 오지는 느낌

449 
>>2
그렇게 안걸리겠지




이미 아재판은 뺏겼다



나는 무농약임



25년 정도 남음


10
은행원이 계속해서 채용 줄이는거 아니냐?


32
>>10
그거 인공 지능 상관 없어 인터넷 뱅킹 탓이잖아



13
그럼 AI AI 소란떠는 녀석은 진짜 등신인거네

뭐냐 이 버블 웃음



15
급료가 평범한 수준의 일은 뺏긴다

엄청나게 싼 일만 시키겠지 이제



17
인간한테 시키는 편이 싸고 사무 내용 변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


251
>>17
어디서?



21
뭐 봐둬라

iPhone조차 첫등장은 10년 전이었다고 잘생각해보면



31
5G로 넘어가면 본격적으로 AI가 대두하겠지

1980년대의 삐삐 시대가 스마트폰으로 소란 떠는 레벨의 일이 일어난다



35
>>31
아니거든

통신 속도 빨라질 뿐이니까



59
귀찮은 일만 남기는 귀축


덧글

  • 아즈마 2019/10/22 20:54 # 답글

    아니 지금 일 뺐기는건 공장같이 자동화가 되는 곳들이고...
  • 잉붕어 2019/10/22 21:04 # 답글

    그런 말이 있더군요. 현재는 AI 쓰는것 보다 인간을 쓰는쪽이 더 싸게 먹힌다고. 이게 해결되면 AI가 일을 잠식하겠죠.
  • 명탐정 호성 2019/10/22 22:41 # 답글

    그렇구나
  • 나인테일 2019/10/22 22:46 # 답글

    구글 웨이모 택시가 도쿄 도심을 달리기 시작하면 등골들이 싸늘해 지겠죠 ㅋ
  • AAA 2019/10/22 23:39 # 삭제 답글

    아직은 시기상조가 맞다고 봄. 터미네이터나 쵸비츠는 한참 멀었음.
    다만 은행이 시간이 지나면서 백명이었던 직원이 기술 발전으로 오십명으로, 오십명으로 열 명으로 줄었단 이야기를 들어서...
    늦든 빠르든 찾아오지 않을까 생각함.
  • ss 2019/10/22 23:48 # 삭제 답글

    정치인들, CEO들 일자리 뺏어서 우리 인간은 그냥 인공지능에게 지배당했으면 좋겠...
  • ㅁㄴㅇㄹ 2019/10/23 02:23 # 삭제

    인간의 권력욕과 생존 본능상 그런 최종결정권자 자리는 ai에게 가장 마지막까지도 안 줄 자리임; 거기를 위임하거나 찬탈당할 정도면 이미 인간이 할 수 있는 모든 생산 활동을 ai랑 로봇이 다 대체해버린 상황일거
  • wheat 2019/10/22 23:59 # 답글

    특이점이라는게 있겠죠
    AI를 써먹는게 인간 쓰는 것보다 효율적인 시점
    그 때가 오면 AI가 대부분의 일을 하겠죠?
  • 여우 2019/10/23 01:23 # 답글

    인공지능이 일자리를 대체하지 못한다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사생활 침해가 엄청나다는 것. 우리와 관련된 모든 정보들이 차곡차곡 저장된다는 점. 우리의 사생활 정보를 빼내기 위해서 인공지능이라는 미끼로 사생활 보호, 개인정보 보호 주장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 전부. 2년전부터 꾸준히 포스팅하고 있지만, 빅데이터로 학습하는 인공지능 방식은 정확도 문제가 있어서 일자리는 커녕 될만한 것 별로 없고, 다른 인공지능 방식. 다른 방식들도 많으니 그런 방식을 발전시킨 인공지능. 학습. 빅데이터 사용하지 않는 방식을 기대하는 것이 좋음.
  • ㅁㄴㅇㄹ 2019/10/23 02:19 # 삭제 답글

    언제 관련 기술이 폭발적으로 발전할지는 업계 종사자들조차 잘 모르는데 엄청 빨리 올거란 맹신만큼 엄청 늦게 올거란 맹신도 근거없고 그럴 확률도 낮음.

    확실한건 요즘 만들어지는 인공지능 로봇 시제품들만 봐도 수백년까진 안 걸림... 아직 주변에 인식 택 붙여줘야 잘 작동하긴 하지만 인간형 로봇이 명령만 내리면 지 혼자 걸어댕기고 문 열고 점프하고 짐 나르고 하는 정돈데.
  • 로그온티어 2019/10/23 04:13 # 답글

    단순노동이나 계산이 정확해야 하는 일은 확실히 컴퓨터가 모두 대체하는 게 낫다고 봅니다. 사람은 기계가 아니라서 반복이 손에 익어도 생리적 현상이든 흐름을 놓쳤든 간에, 실수로 미스날 수 있는데, 기계는 버그 터지지 않는 이상 그러지 않을 테니까. 그런 자동화 의미의 인공지능은 조기에 올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사람들은 연구/기술개발/예술/창작직에 모두 전념하는 겁니다.
    헌데 자동화 이상의 인공지능... 쵸비츠... 그런 걸 원하는 사람들이 있던데 이유를 모르겠어요. 그렇게 외로우면 사람을 만나라고요
  • 지나가다 2019/10/23 07:59 # 삭제 답글

    나름 업계 관계인이었던 사람으로써 한마디 해보자면

    인공지능을 일반인들이 SF 영화보고 이해하는 그런걸로 상상하면 안됩니다.
    이건 기반 기술이에요.

    예를들어 네일아트를 해주는 기계를 만들었다고 칩시다.
    사실 이건 지금도 만들수 있어요. 어려운 기술이 아니죠. 그러나 안만드는 이유가 운용하기위한 기술자가 너무 고스팩이에요.

    그럴바엔 인건비 싼 인력을 그냥 쓰는게 더 아끼는거죠.
    그런데 머신러닝 기술이 발전되면. 기술자가 필요 없거나 보통사람이 운용 가능한 기술로 정리가 가능해집니다.

    지금 시점에 이슈가 됐던 머신러닝은.. 인공지능의 하나이긴 하지만. 대신 생각을 해주고 결정을 내려주는 기술이 아니에요.
    사람이 일을 하며 자연스래 배워서 하는 그 능력을 커버할수 있는 기술인거죠

    사람은 무의식적으로 잘 걷죠? 하지만 이걸 프로그래밍해서 기계가 걷게 만드는건 아주 힘든일이었어요
    그런데 머신러닝은 그걸 가능하게 해줍니다. 사람이 무의식저으로 교육해서 걸은걸 기계도 할 수 있게 해주는 기술인거죠.

    기계가 사람처럼 생각하게 해주는 기술이 아닙니다.

    이건 운전에도 포함되요 사람은 그냥 연습하고 그때 상황에 맞춰 운전을 하지만
    프로그래밍만으로는 그게 힘들었어요. 상당히 잘 됐지만.. 완벽하지는 않았죠
    하지만 머신러닝이 그 빈틈을 채워주고 있는겁니다.

    이런 분야가 많아요.

    댓글에서도 착각한 분들이 있는데.
    확실한건 인간 쓰는것보다 ai로 교육시키는게 훨 쌉니다.. 이건 확실한데
    인간이 하던 일을 대신할 기계가 비쌉니다.

    사람이 그냥 소프트아이스크림 주우욱 만들면 인건비 만 쓰면 끝인데 기계는 몇백만원이 넘으니까요.
    다만 긴 기간 쉬지 않고 일한다는걸로

    이해득실이 넘어가면 그 순간 바꿀수는 있는거죠.
    기계를 지키는 리소스도 비용이고 꽤 잡다하게 돈이 많이 듭니다.

    그런데 사실 이것들 보다 큰 문제는...
    사람에게 요구하는 기본 능력치가 올라간다는데에 있죠.

    솔직히 사람들 능력 없잖아요?
    그런데 이제 사람들에게 바라는 기본 능력치가 일도 하고 기계를 운용도 할수 있어야 될거에요.
    그런 능력이 안되면..
    기계가 하기 힘든 잡일이란걸 인간이 하게 될겁니다.

    인공지능관련 연구자들이 하지 않는 이야기가 이거죠

    사람은 기계에 일을 맡기면 되. 그리고 맡길만큼 공부를 해서 관리하면 되.
    그능력이 안되면? 할일이 없을껄? 돈 못벌테니... 복지 좋은 국가에서 복지를 바라며 살아야 하지 않을까...
    가 빠진거죠

  • 듀라한 2019/10/23 19:02 # 답글

    호들갑 떨 정도로 갑자기 사라지는 경우가 있을리가 있나
    당연하게 그 일을 기계가 시작하면 일이 없어진거지
  • 스탠 마쉬 2019/10/26 07:48 # 답글

    AI까지 아니어도 쇼핑센터 셀프계산대로 많은 일자리 줄었을테니 이렇게 점진적으로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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