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의 죽음"이라는 절대로 피할 수 없는 우울 이벤트 by 더스크

1
너네들 각오는 됐냐?


2
이미 끝냈다고!

3
67이고 아직 괜찮지 않냐?


오래 살아주셨으면 하지만...


28
>>3
우리 엄마는 64에 갔다고




어차피 치매 걸리면 원망의 대상이 된다



부모보다 빨리 죽으면 세이프


9
먼저 죽으면 되잖아


10
10년에 한번 정도 밖에 만나지 않는 사람이어도?

사이 좋은 사람만 있을거라고 생각하지 마라



14
할아버지 할머니의 죽음을 경험해 본 적 없냐?


27
>>14
조부모는 부모하곤 다르지

키워준 것도 아니고



17
그럼 후회하지 않도록 접하자


23
생각하기만 해도 울고 싶어진다 ㅜㅜ


24
나는 장남이니까 참을 수 있었다


29
언젠가 올 날


31
유산 기대된다


39
>>31
네 다음 상속세



덧글

  • ㅏㅏㅜㅇ 2019/11/20 20:52 # 답글

    가끔 7번같은 생각을 하는사람 저뿐인가요
  • ㄴㄴ 2019/11/20 21:30 # 삭제

    먼저 죽은 자식은 세이프일지 몰라도 남은 부모 가슴은 갈기갈기 찢어지므로 아웃...
  • 타마 2019/11/21 08:56 # 답글

    9 -> 먼저 죽지마 멍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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