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
중고 사면 되잖아 정기
토지 1300만엔, 건물 2300만
합쳐서 3600만이나 한다고…
45살. 저금이 아직 1500만 밖에 안돼
대체 언제 사란거냐…
합쳐서 3600만이나 한다고…
45살. 저금이 아직 1500만 밖에 안돼
대체 언제 사란거냐…
3
중고 사면 되잖아 정기
6
>>3
집 정도는 신축으로 사고 싶잖아
집을 사고 싶어요 센세...
>>3
집 정도는 신축으로 사고 싶잖아
집을 사고 싶어요 센세...
4
거기에 이자!
5
420회 분할
9
토지는 살 수 있네
나머지는 대출 받아서 사면 된다
15
>>9
대출 집어넣기 싫음
내년에라도 회사 그만두고 느긋히 살고 싶은데
21
>>15
퇴직금 써라
10
대출 끝날 무렵엔 낡아빠진 건물만 남는다고 하는
78
>>10
토지도 남는데
12
그 1500을 투자해서 배로 만들면 어머 신기해라
14
연봉 2000만이니까 어떻게든
16
꽤 기세로 사는거임 집은
22
지방에 가면 토지는 싸다
25
프리터, 집을 사다
28
근데 45살에 30년 대출은 확실히 지옥이긴 함









덧글
재산이 어중간하면 집 안 사는 게 좋습니다. 돈이 엄-청 많다면 차라리 건물을 사서 세를 들이는 게 낫다고 전 생각해요.
왜 우리나라 부자 새끼들이 임대 아파트에서 사는데
복지 예산 얻어먹을려고 그런건데
하지만 여전히 거품이 많이 있는건 사실이고, 올림픽 후면 좀 꺼질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