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데아의 사람…지금까지 코스모스 인 더 로스트벨트의 OP 애니메이션에 후드 차림을 보였지만 마침내 스탠딩 CG로 2부 5장에 등장 by 더스크



칼데아의 사람 씨
역시 칼데아의 사람씨 나올 거 같은데
입고 있는 옷도 그렇고...

칼데아의 사람이랑 무사시 쨩인가
이거 칼데아의 사람이냐
칼데아의 사람이랑 무사시쨩
칼데아의 사람 떳다아아아아아, 정면 스탠딩 나와주지 않으려나
것보다 단독현현의 이펙트고 역시 이녀석 게티아겠지
칼데아의 사람 씨의 사라지는 방식…
칼데아의 사람 씨 정체 모르겠네~
칼데아의 사람은 사장 그림 같은데
Fate에서 등으로 말하는 캐릭이라고 하면……
코얀이랑 똑같은 이펙트고 뭐 그렇겠지
게티아일 가능성 있네
칼데아의 사람 게티아 이외의 선도 있냐
칼데아의 사람이랑 무사시가 행동하고 있으니 1장이랑 앞뒤는 맞음
거기다 칼데아의 사람이 여기서 대활약 할 경우
정월 쯔음에 실장될 개그 하산 패턴도 가능
역시 칼데아의 사람은 게티아인거 아니냐?
역시 칼데아의 사람이다…


>>99
이제 칼데아의 사람의 정체는 게티아로 확정인거 아니냐…
게 씨가 우리가 생각하던걸 말해주네
공략이 아니라 파괴란 거
칼데아의 사람한테 전력 부족함&이문대를 파괴하는 각오가 부족하다고 혹평당해서 웃었다. 역시 문제점이었네 이거
>>138
1장은 처음이니까 어쩔 수 없다는 진지한 답에 웃었다
칼데아의 사람은 게티아라고 치고 왜 팔은 상처 투성이일까
알곤 있었지만 역시 칼데아의 사람은 로마니의 남겨진 몸을 쓴 인왕 게티아인게
뭐 칻레아의 사람은 그렇지요 란 느낌이라 싱긋
>>485
러시아 무렵부터 그렇진 않을까 싶었지만 맞아서 기쁘다
「그 나름대로의 인생을」이라고 말하니 인왕이란 것도 알았고
역시 솔로몬으로서의 로마니가 소멸할 때에 천리안으로 이번 사태를 보고 인왕한테 맡긴거겠지
칼데아의 사람의 정체 숨길 생각 전혀 없어서 웃었다
거기다 구하러 가지 않는다고 말하는 주제에 평범하게 돕고 있고
일부러 닥터의 흉내를 내는 게 어쩌구 씨 너무 재밌는데요
>>638
칼데아의 사람입니다
어떤 마음으로 나(ボク,보쿠)라고 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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