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는다. 당신이, 나의 마스터인가」라는 모두가 동경하는 그 운명과 만나는 구도도 여러모로 늘었네 by 더스크



약속된 장면 훌륭하다
만화는 이번에 새로 리메이크된 제도성배기담.


>>274
이 구도도 꽤 늘었네
>>274
머리만 튀어나온 나의 왕「어래? 나는?」
마이 프렌드도 이거 하고 싶었겠지
>>290
곳씨 뒹굴렀고 같은 구도가 됐다고 생각해
문제는 곳 씨가 마스터가 아니란 거지만
코미컬라이즈 하면 폭소한다



눈가림이라면 인간이 아니어도 좋다는 바솔로뮤한테
눈가림해도 그다지 좋지 않다고 그러는 곳 소장은
뭐가 나쁘다고 하는거냐
>>423
큭…이런 남자따위 눈가림을 해도 취향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왜 움찔거리게 되는거냐 의 플래그네
>>423
마르면 가능할지도, 라고 했잖아

그렇게까지 앞뒤 생각 않고 행동하는 눈가림 페치의 동기를 모르겠다…
다른 사람의 눈을 보는게 거북하단 커뮤 장애도 아니고, 오히려 커뮤강자잖아
눈가림으로 시야 나쁜 상대를 이러쿵 저러쿵 하고 싶다는 소망?
>>439
거기엔 한권의 책을 쓸 수 있을 정도의 초감동 대에피소드가…
>>439
눈물 없이는 들을 수 없는 장대한 이야기가 있는 모양
>>439
엣날, 마안을 가진 여자애한테 반했지만, 아무것도 못하곤 마녀사냥으로 불타버린 것을 봐버려서
대상행위에 지나지 않다고 알곤 있지만 눈가림한 여자애한테 반해버리는거야……(미남 보이스)
같은 소릴 한다
>>440
>>443
그 눈물 없이는 대체 뭔데…

>>449
여자애는 알겠는데, 남자도 허용 범위인건…?
게다가 미소년만 그러는 것도 아니고, 곳씨도 마르면 가능한 모양인데
>>439
거유 애호는 빈유 애호의 마음을 모르고
빈유 애호는 거유 애호의 마음을 모르고
성창 덕분에 가슴이 커진 왕파의 원탁은, 검의 빈유왕파 원탁의 마음은 모르고
검 탓에 슬랜더한 기적의 라인 왕파의 원탁은, 성창 탓에 쓸데없는 지방이 늘어난 왕파의 원탁의 마음을 모른다

취미애호는 제각각인거야
>>455
눈가림(페티시 대상)이라면 "성별 상관 없음"이란 것도 드물지
미소년 미소녀라면 모를까, 고프도 마르면 가능하다니까?
>>473
검은수염의 동료잖아
>>473
???「아서왕이라면 성별따위!」
서번트 업계에서도 동경하는 장면이란 건가
서번트 업계에도 유행어 대상 있을듯
:
지금 서번트 업계에선 관위 반납이 붐
>>318
금지된, 관위 서번트의, 놀이
관위 영기 반납하면 그 한순간만 부스트 같은게 가능한 것도 이상하달까 뭐랄까 퇴직금 같은거냐
>>326
기본적으로 중립적 입장(혹은 마지막 카운터)으로 있으라고?
같은 속박이라도 받고 있는거 아냐?
그래서, 나는 자유롭게 살거다~라고 선언하면 속박이나 제한이 사라진다던가?(적당

>>326
할배는 부스트한 것도 아니고 관위 반납했지만 영기가 여전히 관위급이라
그 대신 관위 영기를 부어넣어서 죽음을 부여했다는 느낌이었는데
오리온도 그런 느낌 아냐?
청왕「나는 당연히 했습니다」
오키타「나도 마침내 했다구요~」
UMA「당연히 저도 했습니다. 히힝」
마이 프렌드「…졌다…」

:
UMA의 「묻지!」는 비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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