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니트, 심부름을 하다 50만엔짜리 전자제품을 부숨 by 더스크


항상 폐 끼치고 있으니까 연말 정도는 효도 하자고 생각했다...

고압세척기로 단추 청소했더니 인덕션이 망가졌다



2
역시 니트

3
나도 니트다만 정월 요리 만들 수 있음



니트가 뭔가 하려고 하니 그런 것


맛마한테 말하는 거 무서워

어쩌면 좋은거냐



6
유능


7
오히려 일하게 할 구실이 생겨서 좋아할걸


10
진짜로 위험해

전원이 계속 켜진채임



32
>>10
마마 전자제품이냐



11
1이 연료가 되면 되는거다


12
왜 항상 잘 풀리지 않는걸까

나는 마마가 기뻐하길 바랬을 뿐인데



14
일해


16
그거 심부름이 아니잖아


18
왜 고압세척기로 단추를 세척한거야?


20
버튼의 물때가 빠질까 싶어서...


21
알바해서 변상한다고 말하면 기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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