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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슬프다
964 声の出演:名無しさん[] 2020/01/02(木) 12:19:52.70 ID:i7rm+aZY
지금쯤 우리들의 돈으로 맛있는 거 먹고 있겠지…
이런 배신도 없다고…어흐흑
내 시간, 돈, 사랑, 마음, 꿈을 돌려줘. 돌려달라고.
지금쯤 우리들의 돈으로 맛있는 거 먹고 있겠지…
이런 배신도 없다고…어흐흑
내 시간, 돈, 사랑, 마음, 꿈을 돌려줘. 돌려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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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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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멈추지 않아 ㅜㅜ
그래도 행복하다면 OK입니다 짤.
눈물이 멈추지 않아 ㅜㅜ
그래도 행복하다면 OK입니다 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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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대로 꿈을 꿔놓고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은 주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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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행동하면 체포당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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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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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일방적이라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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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거야 일방적인 관계고 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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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까놓고 소프 아가씨랑 다를 거 없으니까 진지해지지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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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해주지도 않는 소프아가씨한테 그렇게까지 돈을 쏟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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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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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이 사건에 이름을 붙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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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하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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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솔직하게 기뻐하지 못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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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질은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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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존나 나빠서 웃음
팍팍 착취하자고









덧글
애초에 안의 사람은 상관없잖냐?
상품들 안사면 그만 아닌가?
누가 사라고 강요한 것도 아니고,
성우들 속마음이야 모르겠지만, SNS같은거에 개떡같은 글 써놓은 것도 아니면
배신감 들 필요가 있나?
그러니까 자기 생활하고, 적당히 거리감 두고 취미생활하면 될걸 자기가 컨트롤 못하고,
빠져들었으면서 뭔 배신 배신 거리는건지 모르겠음.
근데 찾아보니 데레스테쪽 성우들이 진짜 우르르르 대거 결혼했네요...
무슨 전주에 1명 하고 31일 3명 1일 2명 이라니...
근데 팬덤에서조차 이제는 제발 결혼해 달라고 하는 사람은 절대 안하는 게 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