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부는 최종적인 결말이 어떻게 되건 해피 엔딩을 보고 싶다 by 더스크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연말의 키노코 인터뷰 적으론 FGO 2부 그 자체는 해피 엔드 같은데
>>648
잃은 건 있겠지만 해피 엔딩이 아니면 곤란하지 역시
>>649
것보다 가령 지금 멤버로 남은 이문대 전부 지우고 이성(異星)의 신 쓰러트려서 세계가 원래대로 돌아와도
아무것도 잃지 않은 완벽한 해피 엔딩은 아니지? 이미
야가의 파츠시도 아쟈이 씨를 잃은 아샤도 이제 없잖는 세계잖아


아무래도 좋으니까 빨랑 빨랑 써줘 제발...

>>654
아니 그러니까 그런 잃은 것이 있어서 최종적으로 해피 엔드가 아니면 곤란하단 얘기지
일부도 그렇잖아
>>655
미안, 착각했음
해피 엔딩 이외의 결말은 솔직히 힘들어. 소셜겜이라도 해도
그러고보면 특이점 안에서 죽은 인간은 특이점이 수복되어도 부활하지 못하고, 국소적인 사상을 없었던 일로 하는 건 못한다고 했는데
이거 여태까지의 특이점에서 죽은 인간의 수를 생각해보면 아무리 해도 역사 바뀌지 않냐?
>>602
2회 같은 설정을 쓸지는 모르겠지만 이문대에 살고 있는 사람도 애초엔 범인류사의 사람이거나 하니까
구다가 가장 마지막에 그걸 알고 절망하는 녀석
>>603
그거야말로 2회전에서 이성의 신의 피해나 공상수 절제에 의한 피해는 없었던 일이 된다. 이문대의 인간은 가능한 살려둔채로 절제해서 다행이네, 의 가능성도
>>606
뿌리 찔러대면서 닥치는대로 지웠다는 것도 수상하다는 것 같은데 지나친 생각인가
>>608
아틀란티스 이후 나온 블루북, 칼데아스 안의 주민설 같은 것도 있었으니까
닥치는대로 학살도 현실에선 일어나지 않은 일일 가능성 있고
>>606
바니얀 이벤의 크리쳐 같이 바뀐 인간이 에디슨의 보구로 구한 걸 떠올렸다
이문대라고 하는 텍스쳐를 뒤집어쓰고 그렇게 연기한 사람들은 있을 법 한데
>>602
사자왕이랑 티아마트는 예외 취급. 그 이외에 대해선 키노코도 언급을 흐리고 있음
제5특이점은 역사 바뀌는 레벨이 아닌 피해 나왔고
>>602
JIN 같은 데서도 설명했지만「세계의 수정력」으로 어떻게든 보정해서 지키는 거 아니었냐
대체의 희생은 재난이나 전쟁이 일어나면 앞뒤는 맞지만 역사의 위인이 죽으면 앞뒤를 맞출 수 없게 되잖아
애초에 FGO 세계 그 자체가 Fate 기인도 월희 기인도 아닌 세계고 Fake하곤 정 반대의 세계고 존재 그 자체가 전정 사상으로 판명되어서 소멸할 거 같이 보이는데
FGO세계선도 전정 사상으로 되찾을 세계 같은건 애초에 없어, 라는 결말은 솔직히 FGO 전부 엉망진창이니까 아니라면 좋겠네
>>626
구다들이 현실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지금 세계가 실은 칼데아스 내의 시뮬레이트 세계고, 현실 세계는 역사도 포함해 실은 전부 무사하다는 결말일지도 몰라
>>629
스타 오션이잖아 그거
>>632
3 이후의 시대 속편이 나와준다면…
결국 게임 세계라고 하는
>>635
그거 소설에서 게임 세계 설정 없어졌음
게임이라고 인식하고 있었던 건 똑 닮은 다른 우주 억세스했다는 수상한 결말이 됨
전정사상 이전에, 지구의 생명 자체가 끝나(로린치 쨩 마테리얼)버리므로 이문대랑 범인류사를 소각해서 새로운 지구를 창세하는 엔딩 쪽이 그나마 그럴듯한데
뭐 꿈이건 뭐건 과정이 중요하다는 건 타입문이라고 꽤 생각함
가월도 할로우도 복음도 끝까지 가보면 현실엔 거의 얽히지 않는 꿈이 태반이지만 가치 있는 거였고
>>631
지금까지의 장대한 모험이 단순한 몽환이었다고 해도 과정이 재밌다면 그걸로 좋지
1부:그건, 미래를 되찾는 이야기
2부:그건, 수많은 미래를 이겨내는 이야기
3부:그건, 미래를 잇는 이야기

BTTF 형식이라면 아직도 더 나올 수 있다
시뮬레이터 안의 구다랑 마슈도 소멸해서 현실 세계 쪽에선 구다랑 마슈 둘 중 하나는 고등학생이고 거기선 크립터 하던 놈들도 전부 살아있고 우정을 쌓기 시작한다는 것도 좋겠는데
한번 인류 멸망해서 칼데아스 만들어서 과거의 사상을 회복한다는 의혹까지 있다
다만, 마리스빌리가 근원에 도달하는 수단의 부분이 아직 정보 부족
그리고 전정사상 내에 올바른 역사에서 렘렘하던 놈이 주인공이란 선도 버리기 어려워
>>639
이것도 그렇지

FGO 세계는 다른 곳에선 근본부터 역사가 다른 세계고 그 세계 자체가 전정사상이거나 거짓된 세계거나 해도 이상하지 않아
>>641
그러니까 렘렘하는 구다(올바른 역사에서의 내방자)가 왔을 가능성
실은 역광의 가사에 가깝다
>>642
그렇게 되면 지금 마슈도 최종적으론 구다들하곤 작별하고 소멸할 거 같은데, 올바른 역사에 있는 마슈랑 재회해서 결혼해서 행복해졌습니다 END일지도 모르고
>>646
중요한 부분에 대한 정보가 너무 불분명한 지금 시점에선「어떻게든 된다」란 말이지
다만, 전정사상 내에서「운명」에 저항해 살아남은 결과, 올바른 역사와 융합하거나 충돌이 일어날 가능성은 있을지도 몰라
그 근처가 근원에 도달하는 구멍의 발생원일지도 모르고, 상황에 따라선 젤 영감이 적으로 나올지도
>>653
아직도 불확정 요소가 너무 많아서 이후 어떻게 될지 모른다
>>661
마리스빌리가 뭘 하려고 했는지가 핵심이지
일단 크립터는「무언가」에서 빠져나가려고 한 존재인 거 같다 정도 밖에 지금 모르고
>>669
사건부에서도 수많은 마술을 해명하는 열쇠는 와이더닛이라고 말하지만 마리스빌리의 동기는 전혀 모르겠으니까 여기까지 와도
>>732
범인이나 동기 이전에 뭐가 일어날지 전혀 짐작도 못하겠어
추리 이전의 문제
>>732
근원 도달은 흔들리지 않는 점 아냐?
:
>>753
사건부에서 근원에 도달할 필요를 지운다는 밥상 뒤집기가 있거나 했으니까
>>732
동기는 아니무스피어의 방식으로 근원 도달이겠지
아직도 밝혀지지 않은 방법이지만
레이시프트가 아니무스피아의 근원에 도달하기 위한 물건인 모양이지만 어떻게 도달하는지는 전혀 말하지 않고 있고
EXTRA 세계와 2개 3개 옆에서 거짓말을 하지 않는 BB가 편찬 사상이라고 말했으니까 FGO 세계가 시뮬레이터는 아니겠지
다만 세계선 그 자체를 시뮬레이션이랑 바꿔치는 건 가능할듯
여하튼 오시리스의 모래가 멜블에서 한 짓이니까
시온이 등장했다는 일은 단순한 편의주의가 아닐 거라고



덧글

  • 유회선생 2020/01/13 20:20 # 답글

    누가 그랬던데...
    2부는 부동산 사기로 토지 매입한 7명과 사기꾼 3명을 용역이 잡는 스토리라고...

    결론은 용역들이 사기로 토지 매입한 7명을 잡고 사기꾼 족친다는 거 아닌ㄱ....
  • 로그온티어 2020/01/13 20:47 # 답글

    허나
    배드엔딩으로 결말내고 나머지 풀지 않은 떡밥을 남겨 미래에는 풀리지 않을까라는 적잖은 희망을 안겨줍니다.
    그래놓고선 말하는 다음 시즌을 기대해주세요! 가 이 계열 정석이죠
    그리고 그들은 정석을 따를 겁니다. 해피엔딩으로 끝내면 더 해먹을 수가 없으니까요. 기껏 벌여놨고 돈을 더 갈취할 수 있는데 벌써 2부에서 좋게 결말낸다고?

    저라면 안 그럽니다.
  • 존다리안 2020/01/14 08:38 #

    일단 수습은 했지만 뒤에 또 이어지는뭐가 나온다는 전개도 정석이죠.
    1부,1.5부 생각해 보세요.
    작전 하나 실패했다고 물러날 흑막이 아닐 것 같기도 합니다.
  • hi 2020/01/13 23:28 # 삭제 답글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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