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 같은 냄새가 난다」맨션 인근 주민의 신고로 체포 by 더스크


현경 조직범죄대책과에 의하면 작년 11월, 인근 주민으로부터 「대마의 냄새가 난다」라는 정보를 얻어, 7일에 가택 수색을 실시

료 용의자가 출입하고 있던 카시하라 시내의 맨션과, 이즈미야 용의자의 자택에서 합계 약2.8그램의 건조 대마가 발견된 밖에도, 맨션에서는 대마초 5주나 재배용 조명 기구 등이 발견되었다

https://www.sankei.com/west/amp/180209/wst1802090011-a.html



2
어떻게 안걸까

신기하네~

3
왜 알고 있는 겁니까


어이어이 코난이 있다구

4
어라라~ 이상하네~?


5
웃음



대마 같은 냄새 말이지…

흐응




이건 현인



킁킁…이건 대마!?



어떻게 아는 겁니까 정기


10
이건 청산가리


13

내부 분열이겠지



60
어떻게 냄새를 알고 있냐니,

해외에서 해본 적 없냐 너네?



65
>>60
이거

아싸 밖에 없구만 여기



85
저학력 투성이라 웃음

약학부라면 대마 냄새 정도는 누구나 안다고ㅋㅋ



95
할짝

이건 청산가리!?



덧글

  • virustotal 2020/01/26 16:26 # 답글

    대마는 솔직히 동양권에서 법적으로 마약이 아닌데 미군이.... 그렇죠

    그딴걸 저승길 의복으로 사용하지

    한계레도 깠는데 감히 우리의 전통을 미군 개놈들이


    솔직히 원조 국뽕은 한국 대마 입니다

    감히 미제보다 성능이 좋아 미군을 감동시킨





    http://www.hani.co.kr/arti/society/health/805061.html



    실제 정부 단속 이전인 1960~70년대에만 해도 대마초는 농촌의 상비약이었다. 키우던 개가 아프면 대마 삶은 물을 먹였고 술에 담가 약으로 쓰기도 했다. 농가의 삼베 재료였고 어망이나 밧줄, 옷감도 대마로 만들었다. 담배가 없어 대마잎을 말아 피웠지만 문제가 되진 않았다.
    대마가 단속 대상이 된 건 주한미군 때문이었다. 한국 대마는 환각 작용을 일으키는 티에이치시(THC) 함유율이 높은 편이었는데, 이를 환각제로 쓸 줄 몰랐던 한국인과 달리 미군들은 이를 ‘해피 스모크’라 부르며 즐겼다. 주한미군의 마약 관련 범죄가 늘고, 대마초 유통 과정에서 이런저런 문제들이 발생하자 미군은 한국 정부에 대마를 단속해 달라고 주문(1970년 6월)했다. 이후 대마는 장발이나 미니스커트와 함께 경찰의 단속 대상이 됐고 이어 습관성 의약품으로 규정돼 관리되기 시작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1706112112005


    신문지상에서 대마초가 사회적 문제가 되어 등장한 것은 1960년대 후반부터다. 한국 대마의 환각제 가능성을 알아차린 자들은 미군들이었다. 그들은 대마를 ‘해피 스모크’라는 별칭으로 불렀다. ‘해피 스모크’는 주로 ‘파고다’나 ‘아리랑’ 등의 담배에 대마가루를 첨가해 만들어졌다. 약학박사 이창기는 한국 대마엔 환각 성분인 테트라 하이드로 카나비놀(THC)이 인도, 스페인, 남아프리카공화국, 브라질 등 외국산 대마보다 훨씬 높다고 분석했다. 한국 대마는 환각을 위한 흡연으로서 상당한 효능을 가졌기에 미군부대 주변을 중심으로 빠르게 번져 나갔다. 당시 대마는 농가 삼베 재료로 재배되었으나 한국인들은 그것을 환각제로 사용할 줄 몰랐다. 그러던 차에 기지촌을 중심으로 대마초 흡연자들이 늘어나 점차 한국 젊은이들마저 사용하게 된 것이다. 1970년 법규에 이에 대한 규제 사항이 없어 단속을 하지 못했다. 어차피 대마 열매가 성숙하기 10여일 전에만 잠시 THC 성분이 생길 뿐이라고 판단한 관리들은 농촌에서 어망, 로프, 옷감 등을 만들기 위해 재배한 대마를 강하게 단속하긴 어렵다고 보았다.

    반면 주한미군의 마약 관련 범죄는 늘었다. 대체로 대마초 자체의 환각 때문은 아니었고 대마초를 사기 위해 돈을 훔치거나 시비 붙는 일 등에서 발생했다. 주한미군은 이러한 사태를 더 이상 방관할 수 없어 한국 정부에 적극 개입하기를 주문하게 된다. 미군 병사들의 마약사범이 지난 3년 동안 약 80배로 늘어나자 이를 방지하기 위해 마약류단속법 제정이 시급하다고 판단하여 1970년 6월17일 보건사회부에 공문을 보냈다. 내용은 병사들의 마약범죄 대부분이 한국에서 재배되고 있는 대마 때문에 벌어지고 있으니, 이를 단속할 수 있는 법률을 제정하여 미군 병사들의 탈선을 막을 수 있도록 해달라는 것이었다(매일경제, ‘대마류 단속 입법을 미군 측서 요청’, 1970·6·19).




  • 휴메 2020/01/26 19:06 # 답글

    우리나라에서도 이전엔 불법이 아니었죠...
  • 채널 2nd™ 2020/01/26 20:34 # 답글

    대마는, 일단 마는 개나 소나 '다' 키우던 풀이고, 지금도 키우라면 키우겠지만, 돈이 안되는 고로.........

    >> 대체로 대마초 자체의 환각 때문은 아니었고 대마초를 사기 위해 돈을 훔치거나 시비 붙는 일 등에서 발생

    딱 봐도 .... 대마 따위는 그냥 사회에 풀어도 될 듯한데,,,, -- 저 문란하기 그지없는 양키 새끼들이 대마와 관련해서 특별히 사고를 치지는 않았다고 하니까.... 죠센징이 기껏 해 봤자지.


  • 로그온티어 2020/01/26 20:35 # 답글

    코난이 아니라 명견 래시
    이야 저정도 후각이면 중증 오덕과 경증 오덕도 냄새로 분간하겠다
  • 채널 2nd™ 2020/01/26 20:35 # 답글

    그나 저나 옆 집에서 대마든 뭐든 키운다고 해서 "냄새"를 맡다니..??

    이거, 내부자 아님????

  • 라비안로즈 2020/01/27 02:38 # 답글

    아무리 그래도 옆집에서 키우는 대마로 대마냄새가 난다고 하면.. 진짜 무슨 마약탐지견수준인건데...
  • ㅇㅇ 2020/01/27 02:49 # 삭제 답글

    대마초 냄새가 되게 고약해요. 아예 담배랑 냄새의 차원이 다름. 예전에 남이 준 대마를 담배인 줄 알고 피웠다는 연예인 있었죠? 흡연자면 더더욱, 코가 막히지 않은 이상 담배랑 대마를 착각할 수가 없어요. 대마 피고 사고를 안 치는 이유는 대마가 사람을 다운시키는 마약이라서 그런 거고, 대마 피고 몽롱한 상태에서 운전을 한다던지 하면 사고가 날 수 있음. 길거리나 아랫집에서 풍기는 담배 냄새만으로도 쌈박질이 날 만큼 혐연이 강한 한국에서 대마가 합법화되면, 냄새만으로도 살인사건 날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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