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무 말도 못했다…
2
특기일 뿐이지 자세히 아는 건 아니니까 세이프
아무 말도 못했다…
2
특기일 뿐이지 자세히 아는 건 아니니까 세이프
3
64+32는 86이잖아
4
>>3
그래서?
그럼 왜 아직도 86을 쓰는거지...
64+32는 86이잖아
4
>>3
그래서?
그럼 왜 아직도 86을 쓰는거지...
33
>>4
6
헤에~IT계는 힘들겠네~
7
대개 인텔이 나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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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들어간거 아니라면 어쩔 수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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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야 8086 모른다던지 말도 안되지
11
옛날 CPU의 이름이 x86 이었던가(어렴풋)
12
형식 번호잖아
13
CPU의 이름 일부가 86이었던 것 뿐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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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4→8008→8080→8086임
15
8080 전엔 뭐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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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4004 → 8008 → 8086
17
컴퓨터가 특기입니다!(엑셀에서 표계산이 가능)
28
>>17
서무맨이라면 그걸로 채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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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올바른 표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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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가 특기인 시점에서 컴퓨터를 모르고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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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el Word가 가능함이라면 어느 정도 가능한지 태클 걸어옴
나는 함수까지 밖에 못해









덧글
혹은 "같은 컴공과끼리 이런 기본적인 이야기는 치우고 본론으로 들어 갑시다"라고 말하거나
근데 그러면 문과가 공과 코스프레한 거 들키지요. 공과라면 화려한(?) 언변 아니라 차이점을 신나게 말했을테니.
x86은 인텔의 8086 프로세서에서 시작되어 286, 386, 486으로 이어지며 호환되는 아키텍처들의 통칭이죠.
그러나 32 -> 64비트 전환기에 인텔은 낡은 x86 아키텍처를 갈아 엎고, 여러분들도 모르시는 아이테니엄이라는 64비트 아키텍처를 개발했망했습니다.
그렇게 인텔이 삽질하는 동안 인텔의 x86을 배껴 팔며 커온 암드가 기존 x86과 호환되는 64비트 아키텍처를 개발했으니, 이를 amd64라고 부르게 되었고, 잉텔도 수치스럽지만 이 아키텍처를 채용할 수 밖에 없었다는 슬픈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