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후불 보험」이 등장, 획기적인 시스템이라 초 화제ㅋㅋㅋㅋㅋ by 더스크


획기적인 보험이 화제입니다. 보통, 보험이라고 하면 「선불」이 당연합니다만,

28일에 발표된 「후불」보험이 등장. 그 이름도 일본 첫「더치페이」보험

보통 보험에선, 사전에 가입자가 보험료를 지불해, 돈이 모입니다. 가입자가  입원하면, 모인 돈으로 보험금이 지급됩니다. 한편, 「후불 보험」에선, 가입자는 사전에 아무것도 지불하지 않습니다. 만약, 누군가가 입원하면, 그 뒤에 입원비용과 수수료를 가입자 모두가 「분할」해서 지불하는 구조

 이 보험에선, 1만명이 계약하면 보험료는 일반적인 암 보험의 반액 이하가 된다고 합니다


https://news.tbs.co.jp/sp/newseye/tbs_newseye3891041.htm?1580169600188




천재냐


아니.ㅋㅋㅋㅋㅋ 누가 돈을 내겠냐고 이거 ㅋㅋㅋㅋ

3
이거라면 모두 병원가겠지


5
거야 지불합니다


7
다들 괜찮은거야?


9
아무도 이런 생각을 못한건가

보험이 후불이라니



10
요즘엔 입원 같은거 거의 안하고


12
리볼빙 이상으로 악질적인데 이거


13
엣? 뭔소리야?

의미를 모르겠는데



14
즉 무슨 소리야? 치킨 레이스?


16
진짜로 싼거야?


19
타인이 입원할 때마다 돈을 낸다니 바보 같아


39
본질적으론 바뀌지 않았잖아


82
보험회사의 승리 확정이지 이거


덧글

  • ㅋㅋㅋㅋ 2020/01/30 17:15 # 삭제 답글

    채권/채무관계가 문제되겠네요. 어떻게 채무를 강제할 것이냐.
    그리고 암 발병 사실을 안 즉시 가입한다면 사실상 치료비용을 대출해주는 꼴인데. 과연 어떻게 대처할까 궁금하군요.
  • ㅋㅋㅋㅋ 2020/01/30 17:16 # 삭제

    일단은 사기겠죠? 정보를 보험사쪽에서 쥐는데 몇 명이 입원했는지 검증할 방법이 없네요.
  • 스탠 마쉬 2020/01/30 17:31 # 답글

    저거 이전에 유행하던 1000원으로 10억만들기 생각나는데요?
  • dex 2020/01/31 10:02 # 삭제 답글

    사기가 아니더라도, 보험사 입장에서 이런 사업이 가능하면 리스크를 굉장히 줄일 수 있죠.
    보험료 산정 잘못해서(즉, 보험금 수령 확률이나 수령금액을 예상해서 보험료를 산정해야 하는데, 이런 수치 예상이 매우 어렵죠)
    망한 보험상품이 꽤 되거든요.
    그런데, 보험료 산정 위험없이 사건 발생할 때마다 비용을 모두 고객에게 넘기니 보험사 입장에서는 확정 이득만 발생

    반면, 고객 입장에서는 기존의 확정된 보험료-보험금 체계에서 미확정 보험료로 바뀌는 것이니,
    보험사의 위험을 고객이 떠 안은 형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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