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미야 시로가 운명의 만남을 랜토리아와 했다면 그의 사춘기는 어떻게 됐을까 by 더스크

랜토리아랑 운명의 만남을 하면 되는거지? 다 알고 있다
>>505
만약에 창왕이 SN 5차에 소환됐다면 시로랑 능숙하게 잘 풀리지 않았을 가능성 있지
그녀석 인간성이 조금씩 흐려지기 시작했고
가만히 듣다보니 어디서 본거 같았는데...


이 시리즈잖아!? 역시 다들 생각은 비슷해



>>513
흑창왕이라면 가능할지도
흑창왕은 인간성을 잃지 않도록 일부러 성배로 흑화해서 자기 자신을 적응시켰으니까
>>519
와일드헌트의 화신이라고 말하는 거 보면 아무리 봐도 그녀석은 창왕의 얼터가 아니라 사자왕의 얼터인게
시로의 사춘기가 위험한 일이 된다・・・
>>552
「내 성벽은, 뒤틀려, 어긋난다…!」
>>560
성벽이 어긋나는 점에 대해선 관용을 넘어서 동정적인 길가메시랑 에미야가 왠지 보였다
랜서? 놈은 트라우마 스위치 들어가서 떨고 있겠지
>>563
길은 확실히 이벤트마다 짜는 상대한테 여실없이 성벽 드러나서 웃는다
시로는 세이버랑 만난 단계에서 성벽이 뒤틀렸다고 생각해도 좋지 않나
>>568
데옹에 난릉왕, 공통점은 뭘까・・・
>>572
친구에 엘키두, 맘에 든 아르토리아…
음 전혀 모르겠넹
>>572
유니섹스라고 할까, 중성적인 캐릭터라고할까 린 요소가 없는 이슈타르 오리진이 여자의 싫은 부분의 덩어리 같은 생물이고
그 반대라고 할까 중간적인 요소……라고 생각하는데, 꼬마 길처럼『지금은 아직 늦지 않았던 순수했던 자신』이 근본적으로 있는거 아냐?
>>560
시로와 접하는 방식이 누나나 엄마 같아질 거 같고 시로는 성배 전쟁 끝나기 전까지 엄청 끙끙거릴 거 같은데
>>569
그래서 여차하다가「시로의 얼굴이 보이지 않으면 불안」이라고 말을 꺼내는거지…
>>578
과보호구만! 좋다 좀 더 해라!
???「누구인진 모르겠다만, 역시 시로는 절에서 보호한다!」
「후지누나, 소개할게. 이 사람은 랜서. 아버지의……아니, 말하지 않는 편이 좋겠네」
세이버가 성장했다면 시로도 그만큼 어려져야지
세계의 균형은 지켜져야 하니까
시로는 이리야가 가장 두근거리고 린한테 동경했으니까 어린 쪽이 아마……
>>497
그녀석 본편에선 여동생이라면서 별로 생각 없었는데 요 최근 갑자기 색기가 오른 사쿠라를 자각해버린 탓에 두근두근하고 있고 그렇고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잖아
>>497
게다가 세이버한테 한눈에 반했고
>>497
그런데도 나는……틀리지 않았다(앤서)
고딩 사쿠라보다 중딩 사쿠라가 좋은데
사쿠라 같은 후배가 있는데 전혀 손을 대지 않았던 시로는 역시 로봇(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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