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 전하곤 이미지가 상당히 달랐던 만드리카르도와 샬롯 코르데 by 더스크

실제로 만드리카르도 눈매도 험악하고, 실제로 대면하면 메타적으로 내심이 들리지 않는거고, 꽤 무서울 거 같은데
「나른하지만, 할 수 밖에 없나」
「막대기건 뭐건 내 손에 잡히면 훌륭한 검이다」
지금 CM 다시보면 마이 프렌드가 할법한 말이 아니라 웃음
어디서 캐릭터 바뀐걸까
>>881
대본 건네받았다 의혹
실제로 얼마나 달라졌는지 보면 확놀람ㅋㅋㅋ

>>881
이 대사,「헥도트랑 같아!」라고 해설하던 헥토르 최애인 마스터가 있었지
>>899
즉 CM의 마이 프렌드는 필사적으로 헥토르 에뮬레이트 한거다…?
아무리 봐도 의지되는 거물의 이런이런 계열이지
감정도 담기지 않았고() 가 없는 부분만 보면 그런 느낌으로 보이니까 어느 의미론 올바른 CM 사기
CM 촬영 후
무대 뒤에서 풀죽거나 몸부림치는 마이 프렌드를 상상하고 안심했다
>>885
마이프렌드 거 칼데아 내의 스크린에 대음량으로 틀어서 보여주고 싶다

나무 막대건 뭐건 검으로서 쓸 수 있다고 호언할 정도의 위엄…
그리스에서 나오고 이건 대영웅 오디세우스네요 틀림없이
()가 없는 5장은 어떤 느낌이었을까
반대로 보고 싶은데, 본래 주인공들의 시점에선 애초에 그렇게 보이는거고
처음에 붙은 별명이 타협 하이더(의미불명)
타협 캐릭인가…?
>>888
이상하게 타협하지 않고 고집 부려서 어중간하게 꿈꾸다 우쭐해져선 아픈 꼴을 본 게 생전의 마이 프렌드이므로
그건 뭐 마스터에게 충고하고 있다고 납득은 가능
「뭐, 인생 뭐건 타협이라구요, 마스터」
CM 서번트 중에 아직 실장되지 않은 건, 랜서, 어쌔신, 얼터 에고
OP 서번트는 카이니스 이외에 전부 실장됐나?
응응응
가장 그랬던 건 예상 우라시마 타로
OP에서 가장 활약한 이미지 없었던 코르데가 그런 역할을 받을 줄이야
OP에서도 확실히 잘 꾸민 표정이고
너무나도 만지작 당하는 캐릭스러움에 발렌타인에서 가장 록온 당한 남자
코르데가 사이코라던지 베릴의 수하라던지 예상하던 때가 그립다
5장도 발렌타인도 히로인 성분 가득이었잖아
코르데는 좀 더 정신나간 캐릭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렇지도 않았다
아군인 척을 하고 마스터를 배후에서 찌를 거 같은 소녀라고 생각했습니다
현실에 나온 녀석은 자폭이었습니다

오디세우스 너 임마 트로이의 목마를 모르는거냐 기습이란건 밤에 하는거라고
코르데가 아르고나우티카 가지고 있는건
5장 전부터 알고 있었나?
>>914
지적한 사람은 있었지만,「왜 그런 책을?」「독서가라서 그런걸까」란 느낌이었다
>>920
코르데의 선조인 코르네이유의 저작에 메데이아나 황금양털이 있다고 wiki 선생님이 그랬다
>>931
호오, 선조님한테 받은건가
좋은 의미로 서프라이즈라 좋아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통계 위젯 (화이트)

335730
3026
5006658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664

구글 광고 1

애니편성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