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벽이 아이아스랑 비교된다고 생각해보면 고대의「성」의 강도의 굉장함도 납득 by 더스크



기본적으로 위력면에서 대군<대성<대국이란 이미지인데
대군인 발뭉이라 대국인 쿤달라가 위력으론 호각이거나
그 대국이랑 동등한 발뭉이 클라렌트한테 거리 관계로 밀리거나

꽤 애매하단 말이지, 종별의 힘관계
대국이 위력면에서 대성의 위라는 인상은 없고, 그런 설명도 없었다고 기억하는데
실제로 대군으로 상쇄할 수 있고
위력에 대한 부분은 명확한 설명이 없었을텐데

뭐 대성이라고 하려면 범위 이외에도 요구되는 위력의 역치도 존재하긴 하겠지
성벽 뚫을 정도론 위력이 나와주지 않으면 범위가 넓어도 대군에서 멈출테고
>>499
성벽을 돌파 못했으니까 속여서 안에 들어가고, 들어가서 섬멸 형태로 친다! 한 목마(대국)

정말로 트로이 성벽은 뭐야?
>>500
근데 프로필 읽어보면
생전의 오디세우스는 평범하게 역사대로 병사로서 같이 목마에 들어갔다고
거대 로봇 썼을거라곤 안보이는데

『종언의 대목마』
랭크:B++ 종별:대국보구
레인지:2~80 최대포착:400명

트로이 전쟁 말기, 오디세우스는 한 계책을 떠올리고는 트로이 내부로 거대한 목마를 옮기게 했다.

목마에는 그리스 병사(아카이아 병사)가 다수 숨어 있었고──────
그 결과, 트로이는 적을 내부로 불러들이게 되어, 내외로부터의 공격을 받아 함락. 아카이아 군은 마침내 승리를 얻어낸 것이었다.
서술에 따르면, 오디세우스 본인도 목마 안에 들어가, 병사와 함께 싸웠다고 한다.

보구로서의 "목마"의 실태는, 여신 아테나의 아이기스의 축복을 생각나게 하는,
신강(神鋼)의 장갑에 덮인 대형승기이다.
진명해방에 따라 소환된 목마는 거인과 유사한 섬멸 형태로 변화함으로써
트로이 전쟁의 가혹함을 떠올리게 하는 대파괴를 초래할 것이다.

>>507
「병사로서 함께 싸웠다」의 뉘앙스 나름이네
종장에서 마슈가 만들어낸 보구(카멜롯)도 단단했고
말해보면「성」의 강도는 꽤 굉장한걸지도 모릅니다
>>501
한장 한장이 성벽에 필적하는 강도인 아이아스 씨는 가볍게 팡팡 깨지는데 물건에 따라 다른건가
(복좌식 콕픽에서)병사와 함께(섬멸 형태로 변형한 대형 로봇으로)싸웠다

좋아!
아테나는 무기를 싫어한다고 세인트 세이야에서 그랬는데
병사를 내린 뒤, 로봇 형태로 지원 포격을 했을지도 몰라……
뭐야 그 고대 보병 전투차
목마에서 병사를 내리곤 싸웠다(원전)→목마가 병사(로봇)이 되어 싸웠다(타입문)이었다 설
:
슐리만「트로이는 있습니다!」
아가멤논이라던지 나오면 아가멤논의 마스크도 뭔가 묘한 일이 될 거 같은데
오디세우스처럼 (그리스의)신한테 방어계랄까 갑옷계 무장 받은 영령이 나오면 이후에도 강화 외골격 같은 녀석 늘어나는거냐
「목마」라고 써있는데 그런 로봇을 내놓았으니 앞으론 아카이아의 표준장비가 그렇다곤 못하지만
기본 빔 사벨이나 가면 라이더 같은 배틀 슈트라가 아니었을까 점점 하이컬러 하이테크이미지가
이렇게 되면 AIGIS가 SEED의 GUNDAM 처럼 뭔가의 대문자 단어일지도 모른다고 생가됨
포케스페의 로켓단 같은
그리스의 신이 로봇이고 그 신한테 받은 물건이 로봇인건 왜 이렇게 된거냐 라는 점을 제외하면 일맥상통하긴 하지



덧글

  • 유회선생 2020/03/14 21:26 # 답글

    앞으로 로봇이 나오면... 이제 마슈도 개조를 준비해야...(?)
  • 존다리안 2020/03/14 21:39 # 답글

    Z 마징가
  • 은이 2020/03/15 02:08 # 답글

    트로이의 목마는.. AT-AT 였군요! (납득)
    즉 적이 쉴드를 해제하자 마자 쉴드 생성기를 파괴하고 그리스 트루퍼들이..(후략)

    ...그리스의 불도 슈퍼웨폰 같은거 !!! (그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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