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뭐라고!?
9
>>6
수학 올림픽 같은 거 나가는 녀석은, 10자리 수 4회 정도 곱해도 대답하던데
수학 올림픽 같은 거 나가는 녀석은, 10자리 수 4회 정도 곱해도 대답하던데
20
>>9
의외로 가능한 사람 없잖아…
의외로 가능한 사람 없잖아…
28
>>9
수학 올림픽에 나가는 녀석은 의외로 없다
수학 올림픽에 나가는 녀석은 의외로 없다
29
>>28
수학 올림픽의 레벨 높음이 의왼데
수학 올림픽의 레벨 높음이 의왼데
5
영창 대신 허공에 술식을…!?
8
밑그림도 없이 한번에?!
13
무, 뭐…!? 원주율을 암송이라고!?
14
천열각을 전부 막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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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이게 딱 좋은 느낌
초보자가 보면 터무니 없는 일이지만 프로라면 누구나 가능하고
이게 딱 좋은 느낌
초보자가 보면 터무니 없는 일이지만 프로라면 누구나 가능하고
58
>>57
가능하다고 하는 놈이 죄다 프로 관객님이었다~
가능하다고 하는 놈이 죄다 프로 관객님이었다~
15
뭐, 뭐라고! 모든 JR노선의 역을 기억하고 있다고!?
16
감각적으론 암산으로 무진장 어려운 식이라던지를 푸는 자리에 계산기나 컴퓨터
들고가서 한번에 대답하는 느낌이 좋을 거 같음
들고가서 한번에 대답하는 느낌이 좋을 거 같음
17
스테이터스를 수치화할 수 있다
18
영창이 어떤 목적인지에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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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량도 않고 과자를 만들고 맛있음 심지어
23
서머 워즈의 그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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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답하면, 밑그림이나 시작 설계도 없이 조형하는 거나 마찬가지잖아
예술가
조리
작곡
코딩
건축
예술가
조리
작곡
코딩
건축
37
현실에선 영창 마법이라도 굉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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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자리수의 곱셈이라고!?
45
혼자서 전화의 푸시신호 송신
55
두부로 햄버그를 만들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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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닫기도 없이 9m를 뛴다고…!?









덧글
현실에서도 괴물인데 이렇게 보니 더 괴물같네요?
그렇게 말하고는 마법 주문으로 마법 쓰는 양반들한테 번거롭게 왜 그런거 써서 귀찮게 빙돌아가냐고 짜증내는거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