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를 시작한 나, 맛마가 없는 슬픔에 목놓아 울음 by 더스크


무진장 힘든데 자취


3
집에 돌아가고 싶다

재수했음 좋았을걸

5
이런 송사리를 세상에 내보낸 부모가 나빠



그치만... 초반엔 쓸쓸한걸...

6
2주만에 익숙해짐



>>6
익숙해지기 전까진 힘들지




마더콘의 기분 나쁨이란


15
부활동의 합숙 같은거 안갔을듯


30
>>15
수학 여행에선 울지 않았다



18
나, 36살 친정 살이

강건너 불구경

그러니까 자취 같은거 하지 말라고 그렇게 말했는데



19
누구나 지나가는 길이다

반년쯤 지나면 익숙해짐



22
나는 오늘은 아저씨지만, 자취 쪽이 즐거웠다


25
두리번충 ㅅㄱ


32
자위하면 잊을 수 있다


41
멋대로 해라 대머리


54
분명 마마도 네가 없어서 쓸쓸할거야


56
일주일만에 자취의 쾌적함이 좋아질거다


덧글

  • 휴메 2020/04/01 20:07 # 답글

    저러다 집에 돌아가서 한달 지내고 나면 다시 자취가 그리운..
  • 듀라한 2020/04/01 20:56 # 답글

    저 외로움이 사람이 없어서 생긴건지 남이 해주는 밥이 없어서 그런건지에 따라서 달라짐
  • 로그온티어 2020/04/02 04:02 # 답글

    제 경우엔, 제가 우는 게 아니라 어머니가 울어서 제가 당황했었죠.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통계 위젯 (화이트)

0314
3026
5005532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663

구글 광고 1

애니편성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