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대체 뭘 해야 키르슈타리아 보다임의 주가가 내려갈지 모르는 레벨 by 더스크

올림포스에서 추태를 드러내거나 네타 캐릭 취급당해서 키리 님이라고 부르는 사람이 없어지는거 아닐까 걱정했는데 그런 일이 없어서 다행이다
>>157
나체를 드러내거나 와이번 개그를 던지거나 한 결과 팬이 늘어나버렸다
그러고보면 키리님은 동정인 채로 죽은건가・・


>>161
그 와중에 카독은 자동 창관에 갔었다
>>161
세계를 몇번인가 구하는 도중에 버렸을지도 모르잖아
앗 항상 은발 눈가림을 주문하는 카독 씨다
키리슈타리아 카독하곤 다른 벡터로 구다 너무 좋아해서 문제
컨디션을 되찾은 쿠다라면 전투 시 텐션 마구 오르지 않을까
대체 뭐가 자동인걸까
역시 섹서로이드 같은 게 있는건가
>>171
뇌에 직접 자극을 전달하는거 아닐까? 자주 SF에서 나오는 그거
오히려 대체 뭘 하면 키리님의 주가가 내려갈지 모를 레벨
>>172
흥에 올라서 옷을 벗어던져도 주가가 내려가지 않는 사람이니까
엄청 빠르게 뭘 해도 주가 오르기만 하는 레벨이니까 키리 님은
근데 키리님이라면 할 거 같다는 느낌이 된건 크지
뭘 해도 주가가 오르는 신소장&키리님
카이니스가 신소장 맘에 든것도 그런…?
평소엔 진지하지만 장난칠때는 장난치고, 죄일 때는 죄는 사람
야규 씨라던지 그 근처의 맛있는 포지션 가져간 사람 그럭저럭 있지
키리 님은 그렇게나 존경받고 있는데 같은 크립터인 파이센은
>>181
그럴게 그거잖아? 그거인거잖아?
키리 님의 취급은 엄청 단숨에 해치운 거 같다
강함의 묘사는 물론이요 공식이 먼저 개그스런 기세를 보여준 것도 크고
가령 개그 세계에서 키리님이 알몸으로 춤추면
그 신경질적인 파이센한테 당신 난릉왕 같다고 불리면서도 꽤 사이 좋은 건 굉장하지 키리 님
키리님은 이제 무슨 소릴 시작해도「뭐, 키리님이고 하겠지」같은 느낌이 되었다
카독「이번 기능 시험은 당신한테도 지지 않아」
키르슈타리아「그것보다 카독, 이번주 원피스는 읽었나」
긋 씨도 키리 님이랑 같이 싸웠다면 그 치녀 의상을 키리님이 본걸까
본거겠지
>>211
까놓고 먹지 않으면 그렇게까지 돌아가지 않을테니까 본인한테 그렇게까지 해서 계속할 의식이 없는 한 이 근처가 물러날 때야 하면서 스스로 리타이어할듯
키르슈타리아「하하하, 어떠냐 오필리아 이도류다(폭죽 2개를 들면서)」
오필리아「위험하니까 그만둬주세요 보다임」
오필리아는 느슨한 키르슈타리아는 좋아하지 않는걸까
아니면 느슨해도 좋아하는걸까
>>217
무슨 일이 있어도 키리 님을 받아들일거라고 생각해
키르슈타리아「아쿠타, 성적 우수했던 네 전술을 보여주게!」
>>227
히나코「당신 알면서 말하는거지!!」
「거기다 히나코! 적의 서번트를 붙잡고 자폭하는거다!」
「당신도 같이 주살해줄까」
키리님 좀 더 보고 싶으니까 산다 씨한테 모험을 써달라고 하자(제안)
근데 15살 맞이할 때까진 꽤 철든 꼬마였지 키리님
애초에 몇살이야 키리 님



덧글

  • 유회선생 2020/04/14 20:34 # 답글

    올림포스 전 이미지 : ㅈㄴ 강해보이는 보스
    올림포스 후 이미지 : 알고보면 사과까지 주는 착한 농장주 형...
  • NRPU 2020/04/15 01:46 # 답글

    흑막에서 동네 똑똑한데 이상한 형으로...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통계 위젯 (화이트)

332730
3026
5006655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664

구글 광고 1

애니편성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