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업계, 3밀로 삼중고. 녹음도 못해, 작화 진행 못해, 관련 사업 전개도… by 더스크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감염 확대의 영향으로, 애니메이션 업계가 큰 타격을 입고 있다
성우의 레코딩 수록이 중단되는 등 제작이 중단. 방송을 연기하는 작품이 속출하고 있다

 「3밀」의 위험성을 내포한 애프터 레코딩 수록. 스튜디오는 무음 상태로 하기 위해 문을 굳게 닫은 「밀폐」 상태

그 좁은 스튜디오에 성우가 「밀집」해, 하나의 마이크에 여럿이 말하는 경우가 많은 「밀접」한 장소

3밀의 구성 조건을 전부 채운다.

 「북두의 권」의 켄지로 등의 역할로 알려진 카미야 아키라(73)는 지난달 30일,  녹음에 대해 「지금은 무척이나 무섭다」고 트위터로 터놓았다.
그 후, 성우가 개별적으로 수록하는 대응도 취해졌지만, 현재는 모든 작품이 수록을 멈추고 있다.

 나아가, 애니메이션의 재료가 되는 작화 작업도 지연
제작은 해외로의 발주가 주류였고 대부분은 중국, 한국의 제작 회사가 부담하고 있었지만, 감염 확대의 영향으로 진행되고 있지 않다.
관계자는 「일본에 소재가 오질 않는다」고 밝히며, 「장수 작품은 재방송으로 버틸 수 있지만, 신작은 그럴 수도 없다」고 고뇌하고 있다.

후... 대체 언제쯤 되면...





현재 국내에선 연간 100편 전후의 애니메이션이 방송된다
1쿨(3개월)의 제작에 약 10개월이 요구되어, 방송국 관계자는

「드라마나 버라이어티를 포함해, 모든 방송 주에서 가장 시간이 드는게 애니메이션. 제작 체제가 평상시로 돌아가도, 애니메이션은 바로 방송할 수 없다. 방송 연기 작품이 속출할 것이다」

라고 말하고 있으며, 상황은 어렵다
이미 각 방송국에서, 7월이나 10월에 방송 예정이었던 작품의 방송 연기가 검토되기 시작하고 있다.

 여파는 콜라보 상품 등에도 미친다
주제가 등의 음악 작품, 게임과의 콜라보레이션, 피규어 등의 굿즈 판매도, 방송이 재개되지 않는 한 진행되지 않는다
관련 이벤트도 잇달아 중지하고 있어, 성우들의 생활에도 큰 영향이 나오고 있다.

 최근엔 소프트 파워로서 성황리에 수출되어, 해외에도 팬이 많은 일본 애니메이션
외출 자숙 중으로 수요도 많아, 제작 스태프는 「작품을 기다리는 사람이 있는데도, 전달할 수 없어 안타깝다」고 말하고 있다.

https://headlines.yahoo.co.jp/hl?a=20200420-00000034-spnannex-ent
4
레코딩 혼자서 하는 에로게 업계는 세이프냐?



>>4
수록 스튜디오가 닫혀 있으니까 무리



9
애니 회사가 재택 근무를 못하면 재택 근무 가능한 일은 거의 없는데


11
소셜겜도 이벤트 늦어질듯


13
재택 수록은 안되냐?


30
>>13
그런 기기 가지고 있는 녀석이 적겠지



17
쓰레기 같은 이벤트 티켓 상술도 봉인당해서 기분 좋음


19
애니메이션 회사 대량으로 망하겠네

애초에 자전거 조업인데



22
TV 같은거 재방송 하면 되잖아(되잖아)


25
이참에 TV에서 퇴출하면 좋지 않겠냐?

인터넷 방송하라고



35
애니 회사 대량으로 도산하지 않냐 이거?

애니 버블도 끝났구만



42
넷플릭스가 코로나 기간 중에 확실히 벌테니까 여기에 기대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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