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FPS에서 배운 것「샷건은 30m면 거의 무해」「스나이퍼는 달리면서 쏜다」 by 더스크

1
나머지 하나는?


2
죽으면 아군에게 보고

3
남 탓으로 하는 녀석은 게임 잘 못함


아니아니아니아니 ㅋㅋㅋㅋ


무기는 현지에서 산다


5
시간이 지나면 회복한다



다소는 총맞아도 낫는다



총알은 피할 수 있다



다리를 맞아도 달릴 수 있다


10
스나이퍼 라이플 들고 틀어박히면 안됨


11
다 죽어가면 시야가 허얘진다


13
헤드샷 이외는 의외로 잘 죽지 않음


14
적을 쓰러트리면 돈이 들어온다


26
총 맞아도 주저앉아 있으면 낫는다


28
총에 무게가 없다


29
최악 죽어도 다시 살아난다


62
로켓 런처의 후폭풍은 의외로 견딜만 하다


덧글

  • 냥이 2020/04/25 14:10 # 답글

    샷건은 30m에서 무해라...그럼 저기 30m에 서봐. 맞나 안 맞나 실험하게.(슬러그탄 장전)
  • 옥빛의피 2020/04/25 15:02 # 답글

    그러고보니 fps에 샷건이 나오면 보통 근접에서만 위력적인 무기로 나오지, 멀리 떨어진 적에게도 광역기처럼 쓸 수 있다거나 슬러그탄을 구현한 사례는 드물었던듯...
  • 듀라한 2020/04/25 20:47 # 답글

    게임은 게임을 뿐이다 정도?
    차라리 몸을 움직이는 서바이벌 게임을 하면 훈련 비슷한것이라도 되더라만
    주소 까먹었는데 유튜브에서 서바이벌게임하는 사람한테 약간의 훈련만 시키니
    엄청 총기 취급 잘하고 사격도 잘하게 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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