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GO에 400만 과금한 여자「은퇴했는데 가챠는 그만둘 수 없다, 왜 이런 일이…」라 울부짖다 by 더스크

1
https://news.biglobe.ne.jp/entertainment/1225/blnews_181225_7489648715.html

FGO에 1년 반동안 400만엔을 과금한 여성 「돈을 잃은 것을 매우 후회」

「게임에 질려도 가챠는 그만둘 수 없다」

인기 스마트폰 게임 「Fate/Grand Order(FGO)」에 1년 반동안 약 400만엔을

과금했다는 여성의 투고가 화제에 오르고 있다.

화제가 된 이야기는, 「はてな匿名ダイアリー」에 투고된 「FGO에 400만 과금한

여자가 생각하는 것」이라는 일기

1년 반동안 FGO에 400만엔 정도 과금했다는 여성의 과금할 때의 심경이나,

게임대한 추억 등이 적나라하게 쓰여있다.

중략

지금도 게임은 지우지 않았지만, 이벤트 스토리는 전부 스킵,

좋아했던 메인 스토리마저 클리어하지 않고 방치

그저, 신규 서번트(캐릭터)가 가챠에 등장하면, 「최저 1명은 뽑고 싶다」가 되어,

3만엔 정도 정해놓고 시작함에도, 한번 돌리면 멈출 수 없게 되어, 여러장을

뽑을 때까지 돌렸다고 한다.

여성은 「게임엔 질렸지만 가챠만큼은 그만둘 수 없어요」

「왜 이런 일이 되어버린걸까」라고 말하고 있다



2
파칭코보다 낫다



39
>>2
파칭코에 400만 써도 300만은 돌아오지 않아?ㅋ




질렸으면 지우라고


8
왜 규제하지 않는걸까



역시 여자는 바보다


15
이것도 상품 구매 의존증 아냐?

가챠랑 조합이 최악이지만



16
그만둘 수 없다면 계속하라고 미친년


18
아줌마겠지 이거


20
돈 많구만~


21
절대로 구라임, 400이나 쓸 수 있을정도로 재력 있는거냐 너


919
>>21
내 친구는 뭐 그렇게 많이 버는건 아니지만 후발조로 백만 이백만 넣은 모양이고

완전 가능하다고 봄



23 
담배 술 가챠 전부 의존증


25
파칭코가 더 재밌다고^^


덧글

  • 아즈마 2020/05/06 20:00 # 답글

    1년에 80만엔 이상 쓴 건가...(ㄷㄷㄷ)
  • neosrw 2020/05/06 20:05 # 답글

    그래서 보5는 다채웠을련지
  • 유회선생 2020/05/06 20:50 # 답글

    무섭도다...
  • ㅇㅇ 2020/05/06 20:50 # 삭제 답글

    픽업 5성 1매 20만엔정도면 최소 거의 무조건 나오는데 재벌이 아닌 이상 보5까지 노리는건 너무 욕심이 과한거 아닌가. 확률적으로는 2~4만엔 정도면 나오고.
  • 아인베르츠 2020/05/07 00:41 # 답글

    진짜 좆그오 하고 있지만 이런 기사 볼때마다 소름돋는다.....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2017 대표이글루_gag

통계 위젯 (화이트)

310470
2173
4987255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661

애니편성표

클릭몬 광고

구글 광고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