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젊은 애들은 회사에서 필사적으로 일 안하지 않냐 by 더스크


할 맘이 없다기보다, 애초에 회사에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열심히 해봤자 뭐 주냐? 좋은 일이라도 있어? 란 생각이 뻔히 보임



2
이거

내가 어렸을 무렵엔 더 열심히 일해서 공헌했는데!

3
기대는 안하지만 일은 하고 있어

근데 뭔가 좋은 일이라도 있었어?




실제로 딱히 뭘 바라지 않으니까


4
회사가 사원을 지키지 않게 됨




열심히 해서 성과를 내면 승격할 수 있다

라는게 모티베이션이 되질 않음

어쨌든 힘들다던가 싫다던가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




실제로 뭐 좋은 일이라도 있냐?



사실이잖아



정년까지 돌봐줄거라는 기대가 애초에 없으니까


10
내가 젊었을 땐 좀 더 정렬적이었다


12
승격하면 뭐 좋은 일이라도 있어?


14
실제로 그러니까 잔당


15
높으신 분이 된다고 해도 힘들 뿐이고

연공서열로 최저한 승격할 수 있다면 그걸로 충분



덧글

  • 흑범 2020/05/20 00:03 # 답글

    그게 그럴수 밖에 없는게... 어떤 곳은 충성해봤자, 투잡뛰는 것만도 못하거든요. 뭐라고 하기만 할 일은 아닌듯.

    일본은 1990년쯤부터 저런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한국도 2010년을 전후해서 저런 현상이 나타났고...
  • Oso정도는입만갖고텀 2020/05/20 00:22 # 답글

    충성을 요구할꺼면 평소에 신의를 지켜야지. 라떼만 마시면 직원이나 부하가 열심히 일하냐?

    애초에 똑똑한 상사는 비교질하면서 불평하기 전에 내 부하가 어떻게 하면 일을 더 열심히 하게 만들지 고민한단다.
  • 듀라한 2020/05/20 11:07 # 답글

    그냥 시대가 그렇게 변한거지
    예전엔 막연한 미래를 보고 열심히해도 얻는게 있었는데
    요즘엔 없잖어?
    한달 벌면 한달 사는것도 빠듯한데
    한 5년정도 바짝하면 집 살 돈을 벌 수 있는 정도가 아니면 힘들다고본다
  • 나그네 2020/05/20 17:36 # 삭제 답글

    그놈의 공헌 공헌. 공헌할 정도의 급료를 주냐. 알바랑 비등하게 줘놓고는....
  • Jsoooosj 2020/09/30 18:20 # 삭제 답글

    상관없는 말일 수 있으나
    13년도 14년도쯤...? 한참 예전에 올리신 2ch번역 글들 보면서 혼자 시간보냈는데 대학 자취생활때. 오랜만에 5ch로 검색해서 보다보니 문득 블로그 제목이 그때 그 블로그 제목이네요. 바뀌어서 새로 올리고 계시군요. 괜히 반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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