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너무 어렵자너…
거기서 던졌다
2
어렵달까 재밌지 않아
너무 어렵자너…
거기서 던졌다
2
어렵달까 재밌지 않아
4
>>2
ㄹㅇ루
도무지 내용을 이해할 수가 없는데
8
>>2
요크신의 옥션도 그런 느낌이었는데, 그나마 환영 같은 매력적인 캐릭터가 있었으니까
견딜 수 있었지만
3
12지신까지는 좋은 느낌이었는데
5
거기다 휴재도 많으니까 진짜로 이해하지 못한달까 캐릭터 이름조차 헷갈림
6
여단 관계도 뭔가 마피아 같은 놈들 튀어나왔고
14
토가시 자신도 캐릭터 너무 많아서 이해 못하고 있을듯
16
12지신도 좀 그렇지
글러먹었자너
18
머리에 들어오지 않음
흥미가 솟질 않아
19
야쿠자까지 꺼내오지 말라고 생각함
20
지금 어떤 전개로 끝났는지 잊어먹음
31
「12지신(十二支ん)」이라는 네이밍 센스
39
크라피카가 얽힌 왕위 계승전은 평범하게 재밌어
여단이랑 야쿠자들이 분쟁 일으키는게 재미 없어서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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