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츠미 에리세한테 흥미를 가지고『Fate/Requiem』를 읽어주는 사람이 늘면 기쁘겠다 by 더스크


에리치한테 흥미를 가지고 Requiem 읽어주는 사람이 늘어나면 기쁘다
그 희생으로 에리치는 한꺼풀 벗도록 하자
야경에 나이트워치라고 카타카나 영어 붙이는 건 왜임?
이럴거면 차라리 레퀴엠 빼고 이벤트 하지 그랬냐 싶을 정도로

캐릭을 조져놨는데 지금...

>>7
사신이라고 자칭하는 소녀한테 그걸 물어버려?
>>7
에리치는 14살이라구
성실히 하고 있는 에리치를 14살의 홍역처럼 말하는 건 그만두자?
구다의 사신 부채질이랑 에리치의 부끄럼 표정은 꼬ㅒ 좋아
그런 옷을 입고 목욕탕에 같이 들어가서 남자애의 거기를 확인한다니 역시 그런 거 아닙니까
그거 좀 일본풍 알몸 에이프런 아니냐
타마모캣이랑 다를 거 없다
현역 중2라고
뭐 따뜻한 눈으로 봐줘라
에리치한테 성욕 너무 내는거 아니냐 마스터
확실히 야하긴 하지만
그런…에리치가 쇼타콘이었다니…
평소에 에리치가 입고 있는 수영복이라던지 사복은 카린이 고르고 있는걸까…
에리치는 타입문 최고로 야한 주인공이라고 인정해도 됩니까
>>314
최고로 야한 캐릭을 잘못 말한게?

에리치는 귀찮게 삐지는 게 귀여운거라고
JC라고
보이저도 이윽고 에리세랑 동년대 정도로 성장한 모습이 되어서 존엄한 오네쇼타파의 망상을 쳐부숴줬으면

포리너로 나왔단건 적어도 fgo에선 크툴루 계일텐데 얽히는 일이 있으려나
>>843
개인적으론 3재림에서 조금 성장한 보이저군이랑 에리치의 CP도 좋았다고 생각함
음란 핑크인 JC로 보이는데, 작중 가장 상식인이고 에리치랑 대등하게 접해주는 카린쨩
그 애가 없었으면 에리치는 절대로 좀 더 어긋났다
뒤틀린 점도 여전히 에리치답다
뭐 수수께끼가 너무 많아서 그 이외에 뭐라고 못하겠지만...
차례가 아직 적어서 굳이 뭐라곤 못하겠지만
그 삐지는 방식은 에리치 그 자체였다
뭐 아직 1권이고 에리치의 퍼스널도 삐지기 쉽다는 것 밖에 모르겠으니



덧글

  • 유회선생 2020/05/28 08:55 # 답글

    에리세는 희생되었다...

    보이저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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