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씨(32), 뭔지 모르겠지만 왠지 여탕 훔쳐봐서 해고 by 더스크


나라현에서,「중앙 아이 가정 상담 센터」의 남성 주사(32)가, 3월 1일

숙직 근무 중에 입욕하고 있던 여성 직원을 훔쳐봐 징계 면직이 되었습니다

현에 의하면, 주사는 욕실의 점검문으로 지붕 밑에 숨어들어갔다고 합니다

주사는 현의 취조에 「스스로도 뭘 했는지 모르겠다」라고 털어놓다고 합니다

https://headlines.yahoo.co.jp/hl?a=20200528-00026488-asahibcv-soci




모르겠다니 어쩔 수 없지
4
왜 그런걸까



아니 변명이 ㅋㅋㅋㅋㅋ

6
다른 한명의 나잖아



지붕 아래까지 가두곤 무슨ㅋ


10
반대로 잘도 들켰네


11
지붕 아래라니 완전 빡센데


12
소리로 들키겠지


14
왜 들킨거냐


15
꽤 장대한 범행이라 웃음


16
왜 그런걸까ㅋ


19
지붕 아래에 무심코 들어가버렸으니 어쩔 수 없지


20
어쩔 수 없다

맘 다잡고 가자



21
닌자냐?


68
야옹~했으면 세이프였다고 애니에서 배웠다


덧글

  • Wish 2020/06/01 20:24 # 답글

    뱐태와 범죄자를 나누는 기준

    그것은 망상으로 끝내느냐 끝내지 않느냐인거시다



    (아마도)
  • 안경고양이 2020/06/01 22:47 # 답글

    유체이탈을 했으니 당연히 동일인물이지. 응 너 체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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