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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다니 어쩔 수 없지
나라현에서,「중앙 아이 가정 상담 센터」의 남성 주사(32)가, 3월 1일
숙직 근무 중에 입욕하고 있던 여성 직원을 훔쳐봐 징계 면직이 되었습니다
현에 의하면, 주사는 욕실의 점검문으로 지붕 밑에 숨어들어갔다고 합니다
주사는 현의 취조에 「스스로도 뭘 했는지 모르겠다」라고 털어놓다고 합니다
https://headlines.yahoo.co.jp/hl?a=20200528-00026488-asahibcv-soci
숙직 근무 중에 입욕하고 있던 여성 직원을 훔쳐봐 징계 면직이 되었습니다
현에 의하면, 주사는 욕실의 점검문으로 지붕 밑에 숨어들어갔다고 합니다
주사는 현의 취조에 「스스로도 뭘 했는지 모르겠다」라고 털어놓다고 합니다
https://headlines.yahoo.co.jp/hl?a=20200528-00026488-asahibcv-so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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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다니 어쩔 수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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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런걸까
아니 변명이 ㅋㅋㅋㅋㅋ
왜 그런걸까
아니 변명이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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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한명의 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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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 아래까지 가두곤 무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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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잘도 들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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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 아래라니 완전 빡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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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로 들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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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들킨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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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장대한 범행이라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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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런걸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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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 아래에 무심코 들어가버렸으니 어쩔 수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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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 수 없다
맘 다잡고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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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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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했으면 세이프였다고 애니에서 배웠다









덧글
그것은 망상으로 끝내느냐 끝내지 않느냐인거시다
(아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