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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금이란 이름이 나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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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이라고 솔직히 말하면 될텐데
장학금이란 이름이 나빠
4
빚이라고 솔직히 말하면 될텐데
7
대학생인데 장학의 의미도 모르는거냐
아니 암만 생각해봐도 장학금이란 이름이 나쁜데
108
>>7
수속 했을 때는 고등학생이었다고
9
그런 바보가 돈 빌려서까지 대학 가지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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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를 찰 생각은 없는데 빌렸다면 갚는게 당연한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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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한테 배우지도 못한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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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에서 그다지 자세히 설명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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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0년 걸려서 400만엔 갚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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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돈 잔뜩 벌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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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학비도 지불 못하는데 아이 만드는 부모는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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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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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갚으면 어떻게 됨?
결혼도 않고 부모도 없는 경우
40
>>32
청구가 집으로 날아옴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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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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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이름이 나쁜 것
장학금, 비정규사원
나머지 하나는?
장학금, 비정규사원
나머지 하나는?
200
>>37
주휴 2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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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도 지능인데 대학 가려고 한거 자체가 잘못임









덧글
(하도 '평화', '평화' 그래서 그 평화가 내가 아는 그 평화인 줄 알았는데 -- 무슨 엿쟁이 엿 멕이는 것도 아니고..........)
개나 소나 "장학금" 타령을 하니까, 임시 방편으로다가, 일단 장학금으로 주는 척하고, 뒤로는 "이미" 준 장학금을 야금 야금 회수하고 -- 다, 그러는거지.
이런걸 구분하는 분별력이 필요합니다.
자기 자식에게 살아가는 지혜도 못 알려주는 그런 부모들... 일본의 일이라지만, 저런 젊은이들 보면 딱하고 불쌍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