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퀘어랑 에닉스가 합병했을 때 역시 최강 태그 탄생 같은 분위기였어? by 더스크


견줄 곳 없는 무적이란 느낌이고



스퀘어가 영화로 저지른 후니까 그렇지도 않았다

3
내리막이란 정도는 아니었지만 솔직히 이제와서란 느낌은 있었다



합병하고 얻은 것도 많지만 잃은 것도 너무 많았다...

5
영화로 120억의 적자를 낸 무능 기업을 구제해줬단 이미지 밖에 없어



합병된 시점에서 내리막이란 느낌



세가 반다이 소동으로 이미 면역 생김



마침 그 때 FF11 했는데 주변에서 다들 우와~ 위험해~ 란 소리가 컸다


10
현재 보면 잘 알지


11
스퀘어가 소멸하는 건 쇼크였다


13
DQ에 모그리가 나온다던가 했었지

안나왔지만



14
드라퀘랑 FF의 콜라보 작품은 뭐 있던가?


16
>>14
이타다키 스트리트



15
스퀘어가 위험하다곤 들었지만

에닉스도 위험했다고 지금 알았음



19
우오오오오오→역시 경쟁을 그만두면 안되네


27
토르네코3 해보고 이래저래 알았다

필요없는 기능이나 연출이 가득



31
드라퀘 9부터의 FF13 폭사 판매


32
경쟁했으면 유지 했을 브랜드였지


38
합병하지 않았으면 둘 다 사라졌을지도


덧글

  • 무명병사 2020/08/02 21:44 # 답글

    EQ는 어째 에닉스의 판정승같긴 한데 말이져.
  • Megane 2020/08/03 06:17 # 답글

    마이너스에 마이너스를 더하면 플러스가 되긴 하죠. 되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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