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여름 이벤트를 달려낸 감상 중 하나는 에미야가 재밌었다 by 더스크



이야 재밌었네 이번 시나리오, 개인적으론 서버페스 넘은듯
에미야가 에필로그에 없었는데, 27일 개방분에 뭔가 있지 않을까?
그만큼 활약한 에미야랑 시구르드만 에필로그 없다는건 역시
그리고 짐이 보낸 조력자도 약간 애매한 채고
>>6
아 시구르드도 안나왔구나
마지막의 낚시가 플래그로 뭔가 있었던건가
역시 이 둘도 나와서 제대로 마감했으면
평소에도 이만큼만 했으면

아직 상어가 회수되지 않은 건에 대해서
>>9
누이되는 자가 꿈 꾸던 소재 회수되지 않았으니까
거기서 같이 회수하지 않을까?
>>20
시구르드랑 에미야가 무심코 낚아올려서 이녀석들의 후일담도 진화하겠는데
시나리오 재밌었지만 실은 조금 더 호러 요소 강했으면 했다
원념을 품은 모조 남성이나 가상 여성 인형으로 좀 더 무서운 서브 시나리오 안나오려나
>>16
거 말이지
시나리오는 좋았지만 조금 더 호러 성분 나왔으면
에미야는 역시 만능이라고 다시금 생각했다
참고로 어떤 특이점에서도 대응할 수 있을법한 파티를 작성하면 어떤 면면이 되려나?
물론 성격면도 고려해서
키노코가 쓴 에미야를 좀 더 보고 싶은 욕구가 사라지지 않아
이젠 안쓸거라고 포기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재밌는 걸 내주면 좀 더 갖고 싶어진다고…
뭐 EXTRA 리메이크에서 무명이라면 산만큼 볼 수 있지만
에미야는 투영으로 어떻게든 움직일 수 있는 캐릭터니까
다만 그만큼 무얼 할 수 있고 없는지의 판단을 키노코 말고 못하니까 다른 라이터라면 살릴 수 없는 캐릭터
이번에 재밌는 캐릭터 MVP는 파이센이랑 에미야로 경쟁중
>>118
그건 단연코 파이센이지
이야기의 중심에 있었고 너무 활발했다
>>118
파이센은 메인이니까 당연하지만 에미야가 명 조역으로 빛났으니까
에미야한텐 시종 일관 폭소했고
에미야가 좋았다 진짜로
근데 이렇게 원작 소재나 시로 성분은 키노코 밖에 건드릴 수 없잖아
때때로여도 좋으니까 써줬으면
자기 자신 살해에 불편해하는 에미야
착지를 맡겨지는 장면에서 린을 떠올리는 에미야

여기 최고
에미야가 이정도냐 싶을 정도로 과거 소재를 마구 쓴 점이 꽤 드문 이벤트였지
보통은 밥 만들기만 하고 착지 맡기거나 자기 자신하고 싸운다고 해도 반응 없고
>>177
키노코 본인이「SN은 완성되었으니 건들리지 않아」선언 해버린 탓에 라이터도 과거 소재 만지기 힘들다고
그러니까 팍팍 발을 디딘 이번 이벤트는 키노코가 썼다고 단번에 알수 있지만
에미야랑 파이센은 플라나리아 동료
이거 시그 브륜의 러브러브 피싱 옆에서
형님이랑 에미야가 낚시 대결하는 흐름이잖아
그리고 형님이 상어를 낚고 죽음

>>193
형님은 발키리랑 와글와글 했음 좋겠는데
꽤나 좋은 조합이야
긋님의 마지막
「미래의 내가 현재를 저주하는 일도 있겠지
현재의 내가 과거의 나를 원망하는 일도 있겠지」
의 부분이 있는 힘껏 에미야 씨랑 겹치는데 본인은 어떤 반응하려나
라고 생각하면서 두근거렸는데 에미야 씨는 별도 행동이었다
시구르드가 어떻게 됐는지 브륜의 입에서도 나오지 않았으니까
시구르드랑 에미야의 낚시 소재는 할거 같은데
에미야는 꿈에서 깬 형님이라도 꼬셔서 낚시 대결 할듯
에필로그에서 그 조합은 보고 싶다
이번에 긋씨는 행동만 보면 UBW 에미야랑 종종 겹쳐서 웃음
에미야 군은 UBW 경험 후란 것도 그렇지만, 서번트 라이프 만끽하고 있달까 엄청 빨리 시로화 하지 않음?
이리야를 미끼로 삼을 때는 1인칭이 나(私)가 되거나, 온 오프의 전환이겠지만
잘 돌봐주는 편리한 오빠니까 오프 상태인 일이 많아
비스트조차 죽이는 2000년의 저주를 혼자서라면 막는 에미야라는 B급 영령
진짜 너는 조금 자중하라고
>>595
녀석, 수호자(비정규라고 생각했는데 정사원의 주임급)고……
에미야,주방을 점거했달까
거의 칼데아의 중심 서번트 중 한명 같은 느낌이 들어
아이들도 놋부도 거리낌없이 에미야의 이름을 꺼내고
만약을 위해서 마경 같은걸 슬쩍 투영하는 에미야
뭔가 할 때마다 파이센한테「너 만능이냐?」라고 들었고
:
에미야「만약을 위해 마경을 투영해뒀다」
에미야「혼자서라면 가면의 저주에서 지킬 수 있지만」

※강력한 영령은 아닙니다
에미야는 당분간 FGO에서 차례 없겠는데
뭐 그만큼 EXTRA 리메이크의 차례가 있을지도 모르고
장편 시나리오의 준주역으로 풀보이스 딸리면 FGO의 차례랑 비교하면 존나 화려하고
이번 시나리오 지금까지 이벤트중에 제일 아냐?
재밌었다
>>728
본편의 재밌음은 제일이었음
파이센이랑 에미야가 너무 재밌었던것도 있지만 시나리오 자체도 패러디 너무 많지않고 수영복 검호처럼 의미 불명인 소재도 없고 복선은 순당하게 회수됐고 시나리오도 개그도 적당한 밸런스라 좋았어
기묘한짓 하지 말고 이런 우등생인 시나리오가 결국 제일 재밌어
기세도 좋고 종종 자잘한 개그를 던져넣기도 했고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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