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복 이벤트의 후지노 시나리오에서 느껴지는 여름의 끝이란 정서가 매우 좋았다 by 더스크

후지농 좋았다
이건 개인적으로 완전히 과거 최고의 여름 이벤트다
후지농 무진장 좋았는데 쓴거 누구야?


키노코 이외에 누가 쓰겠냐고
우와 진짜냐
후지농 녀석 너무 에로하잖아…
거기다 마지막의 센티멘탈한 느낌도 좋고
것보다 후지농의 퀘 이거 호감도 올리면 전개 바뀌는 거 같던데?
도중에 감점 먹어서 70점으로 작별했다만
>>453
백점 만점 받으면 바뀌는 모양이네
후지농의 소녀 유령 시나리오는 가장 마지막에 하는게 좋아
아마 라스트적으로 가장 마지막에 하도록 만들어진 거 같음
후지농이 이렇게 차례 받았다는거에 진짜 놀람
근데 후지농 없고 대화에도 안나오니까 몰랐는데 마스터에 대해서 어떤 스탠스임?
>>491
시골의 소꿉친구 누나 같은 분위기를 느낌
:
>>493
오~
꽤나 움찔움찔할 거 같은 시츄에이션이구만요

>>491
시나리오의 느낌이라면 평범하게 마스터러브 세력아냐?
그리고, 지금까지는 차례 없었으니까 몰랐는데 프리야 쪽의 이리야도 마스터 러브 세역인게
(발렌타인의 시나리오에서의 반응은 그런 이벤트니까라고 제외하고 생각함)
>>502
이리야는 근처의 오빠를 동경하는 느낌 아냐?
신고 안건이네요
애초에, 후지농은 원래 공의 경계에서 장래엔 오래 사귀어온 남성과 결혼하는게 확정되어 있어
마지막 이벤트 봤더니 후지노 뽑고 싶어졌다
소녀유령 시골 빈 집 단 둘뿐 점심식사, 낮잠, 서향의 저녁노을, 헤어질 때, 여름의 끝…
안된다고 이런거 너무 야해…
것보다 이거 후지농이 아니라
그 집에 있던 여성의 인형의 마음을 구현한 이야기인게?
후지농의 마지막은 되돌아보는 배드엔드여도 좋았다고
마지막의 누나는 무슨 소리야?
>>534
후지농은 마이룸에서 누나 흉내냄
>>536
없으면 모르는거네 쌩큐
여름방학 괴문서 소재는 이건가
누나말야 후지농의 누나력을 본받아라
후지농 스코어 0점 받을 수 있어?
>>560
전부 아래 골랐더니 0점으로 배드엔딩이었음
덤의 후지농의 에피소드까지 재밌다니…
여름을 넘어서 이벤트 전체 통틀어서 가장 재밌었다
후지농의 농담에 진지하게 답하는 마스터는 손을 들어주세요
그 저택엔 가상여성의 인형이 있었으니까 후지농의 몸을 빌려서 부부 생활하고 싶었던거 아냐?
후지농이 말하던 마지막 런너≒마지막 마스터 면 되는거지?
후지농 시나리오는 선택지 고르는 거 따라서 작별이 바뀌는건가
>>637
전부 정답으로 하던지
한번 틀리던지
전부 틀리던지로 바뀜
전부 틀리면 혼난다
처음엔 70점이었다
다른 선택지도 시험해봐야 하나 하지 말아야하나
후지농이랑 둘이서 시골에서 생활하고 싶다~
후지농 시나리오는 여름의 끝이란 정서가 장난 아님
뭔가 여기만 다른 게임같은 시나리오



덧글

  • ㅎㅂㄱ 2020/08/30 20:13 # 삭제 답글

    막간도 이런 식으로 써줬으면.. 후지노 이벤트 진짜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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