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게임의 랭킹전은 체험해보면 괴로움을 잘 알 수 있다. by 더스크




이건 알테라 씨도 격노
>>972
아아 다음은 6성 서번트다…
그랑블루도 하는 사람 입장에서

맨날 하는 짓이 파밍 밖에 없어서 화남

아케이드는 뭐
그거 계속 대인전이고 랭킹 같은거잖아?
영의 같은건 좋다고 생각하지만
아케이드는 본가에 대인 요소 없어서 정말 다행이라고 인식할 수 있단 점이 좋은 거임
아케이드는 영령 화상이던가?
그거랑 산타 엘레나 부러웠다
유희왕 하고 있으면 링크스랑 러쉬의 헛되게 기쁜 패턴이 많아서 아케도 그렇고 뭔가 익숙해짐
소셜겜 여러개 해보고, FGO는 꽤 편한 부류라고 알았다
FGO는 길드나 랭킹 없으니까 굉장히 맘은 편해
그만큼 할게 적으니까 싫은 사람은 싫어할지도 모르지만
그랑블루인지 뭔지를 하는 인터넷 지인이 고전장이다 공헌도다 하길래
FGO엔 길드전 같은게 없어서 좋았다고 생각했다
멀티 있으면 보수 있어도 힘드니까
그러니 사이게의 게임은 전혀 오래하질 못하겠음
다른 소셜겜에서 랭킹전 해본 적 있는데 엄청 큰일이었음
한번 안하면 뒤쳐지지만 안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달리 하고 싶은 걸 아무것도 못하게 되니까
랭킹전으로 경쟁이라니, 게임을 하는게 아니라 게임을 시켜지는 기분이 들어서 
길드제 도입한 걸로 유명한건 그랑블룬가
그건 컴퓨터로도 할수 있으니 괜찮지만 스마트폰만으로 하는 건 무리잖아
랭크제 도입으로 그만두는 사람은 있어도 시작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텐데
스쿠페스 하던 시절엔 이벤트마다 보수 아슬아슬한 라인을 공략했었지
지금은 그런 거 생각도 못함
소셜겜은 성대하게 성공하던지, 성대하게 파멸하던지 2개 밖에 길이 없어
네임드를 쓴 소셜겜에서도 지독한 말로를 겪는 건 수 없이 많고
1부터 거기까지 기어오른 그랑블루는 순수하게 굉장하다고 생각함
>>983
신격의 바하무트 같은 거나 애초에 사이게가 굉장하단 것도 있지만
진짜로 0부터라면 메기도처럼 틈을 노릴 수 밖에 없으니
>>983
그에 관해선 사이게가 역시 노하우 쩔지
폴더폰 시절부터 소셜겜 하고 있으니까 경험치가 달라
애초에 사이게는 사이버 에이전트의 자회사라고
모체의 레벨이 존나 달라
컨슈머의 유명 게임이 소셜겜이 되는 걸 잔뜩 봐왔다
그리고 다같이 죽어갔다
소셜겜 여러가지 해봤는데 결국 지금도 하면서 놀고 있는건
소셜겜 요소가 고작해야 프렌드 빌리는 정도로 초기 캐릭터도 상향되서 쓸 수 있는 게임 투성이고
길드나 랭킹 있는 놈이나 캐릭터는 인플레이션 일으켜서 MMO랑 태반 차이 없는 플레이 시간 요구하니까 못해먹어
아케이드→컨슈머→소셜겜으로 나와서, 담은 뭐가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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