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37)「만화가가 될거야!」나「이제, 포기하자…」 by 더스크


나 「20살부터 계속 그려왔는데 어떻게 할 도리가 없잖아 무리야…」

나 「네 만화 몇번을 봐도 재미 없다고…」

친구 「하아? 시끄러워! 남의 꿈을 바보취급 하지마」

나 「꿈을 뒤쫓는건 무리가 있단말야…」

친구 「니트에게 듣고 싶지 않아 쓰레기」


어쩌면 좋냐 이놈…



2
둘 다 정론
3
니트한테 듣고 싶지는 않네



니트였냐고 ㅋㅋㅋㅋ


남의 걱정할 상황이 아니잖아



이건 둘 다 나쁘다



할 맘이 있으면 연령은 상관 없다


9
쓰레기가 쓰레기를 구할 수 있을리 없잖아


13
네 쪽이 「밑」이었다


17
결말이 좋다


21
꿈을 뒤쫓는게 얼마나 멋진 일인지

그건 너 같은 녀석에겐 독 밖에 되지 않으니 친구 그만둬야됨



29
친구라면 응원해줘라


32
37이어도 포기하지 않았단건 어떤 의미로 굉장한데 보통은 포기함


34
같은 니트여도 꿈 없는 쪽보단 낫다


36
아무도 행복해지지 못하는 대화네


덧글

  • Megane 2020/09/23 19:12 # 답글

    만화는 알바라도 하면서 하면 되지만 니트가 그런 말 하면 안 돼지.
  • 스탠 마쉬 2020/09/23 19:45 # 답글

    친구가 당신 이야기로 만화를 그릴지도 모름
  • GreenTeaR 2020/09/24 23:07 # 답글

    과연 무모한 꿈을 붙잡고 있는것이 옳은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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