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이 아름다워도 좋지만, 꼴사나운 최후에도 매력은 있다고 생각해 by 더스크




임종이 아름다운 서번트가 좋다
임종이 꼴사나운 서번트는 좋지 않다
>>833
아마도 가장 꼴사나웠을 카마 쨩은…?
>>835
성배에 저주 있으라! 그 소원에 재난 있으라! 의 원령보단 낫지 않냐?
비록 소원은 이루지 못했지만, 성배전쟁 동안 무언가를 얻고 발버둥치고 헤맨 끝에

마스터와 작별하는 장면은 어느 서번트여도 멋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요오상한 놈들만 빼면 말이죠

>>838
그건 꼴사나운게 아니라 안타깝다는 느낌인데
정공법으로 진게 아니라 자해 먹었으니까, 그것도 결투중에
>>835
카마는「나 최강!」이라고 까불면서 마운트 잡고 있다가 무너지는 것처럼 패배하는 점이 그야말로 사쿠라
>>857
사쿠라는 그랬던가?
오히려 SN의 신지 같은데
>>867
신지랑 사쿠라, 피가 이어지지 않았을 뿐 꽤 비슷한 점은 많아
>>867
와쿠와쿠자분~의 사쿠라
블로섬 선생님
>>872
타입문 연속 Tv 소설 사쿠라
6장 스텔라 씨의 임종이 좋습니다
참고로 드라마CD에선 율리우스에게 광화되어서 억지로 싸우게 된 이서문 선생님은「즐거웠다 카카캇!!!」같은 느낌으로 죽어서 폭소했다
:
>>842
그런거 정말 좋아
피가 끓는다!! 같은 놈
딜묵은 평범하게 케이네스 기억하고 있지만 전혀 원망하지 않음
외도인 악역은 무참하게도 죽는게 잘 어울리지
시원스런 얼굴로 패배를 받아들이고 죽는다니, 용서하지 않아
딱히 멋있게 지는 것도 무참하게 지는 것도 마지막까지 곁에서 싸워준다면 좋다고 생각하는 나는
적측이 본의가 아닌 패배를 했다면 깔끔하게 떠나지 못하는 것도 이해는 가고, 공감할 수 있다
시로나 이아손처럼 발버둥치는 타입이 좋습니다
아틀란티스에서「지쳤다 잘래~」라고 말한 이아손 보낸 뒤에
곳프한테「이아손은 이제 쉬게 해주었으면 한다」라고 보고해서 곳프도 이해했던 장면 좋다
정말로 하고 싶은 일을 위해서 마지막까지 발버둥친 결과라면 멋없는 죽음이어도 멋있다고 생각해(어휘력)
지금 당장 예시가 떠오르진 않지만
야가미 라이토의 임종은・・뭐 그 꼴사나움이 좋은거지만
죽고싶지 않다고 발버둥치는 캐릭은 왠지 옛날부터 좋았음
소악당이어도 아군이어도



덧글

  • 나인테일 2020/09/30 03:50 # 답글

    저승으로 돌아가는 모습이 최고였던 영령은 역시 아스칸다르 원톱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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