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검은 지면이나 바위에 꽂혀있다는 이미지가 너무 보급됨 by 더스크




역시「살아 있는거라면 신님이라도 죽여보이겠어」사람이 필요한데

길가메쉬가 레바논 삼나무 벨 때 활약한 모양

뭔데 이건ㅋㅋㅋㅋㅋㅋ

>>549
그리고 그 엑스칼리버이기도 하다

체인소맨한테 먹히면 존재 그 자체가 소멸하는 것도 대신보구였으니까 인가
엑스칼리버도 그거지
통나무이거나 양산되어서 투영 무기가 되거나 주인보다 무기 쪽이 유명하다고
왜 전설의 검은 적당히 지면에 꽂혀있고 아무도 뽑을 수 없는 상태인걸까
그리고 녹슬지도 않음
>>573
철의 밀도가 높으니까 산화하기 힘들다는 환경에 있는건지, 애초에 녹슬면 전설의 검이라고 불리지 않는건지

까놓고 전설의 검도 자기를 쓸 상대 고르고 싶겠지
진지하게 그람이나 엑스칼리버의 영향 아닐까
갤러해드의 검도 가장 뛰어난 기사 밖에 뽑을 수 없는 검이지 않았나
또한 베이린
실은 마술이나 기계식 록으로 용사로 삼고 싶은 사람이 손잡이를 잡았을 때 잠금이 해제되는 거임
진지하게 엑스칼리버보다 삽이나 빠루 쪽이 강하다
엑스칼리버라고 하면 존나 짜증나는 코야스의 이미지 밖에 안나는데…
>>581




Excalibur~~~♪

Excalibur~~~♪

From United Kingdom♪

I'm looking for him♪

I'm going to California~~♪
그 존나 짜증나는 엑스칼리버
설정적으론 진짜로 작중 최강 클래스니까
코야스  존나 짜증나는  엑스칼리버

이거군!

>>588
신회잖어
반대로 코야스의 이미지가 정말로 보보보에서 디오까지 너무 많아
>>594
옛날엔 제대로 연기 못해서 성우 그만둔다고 생각하는 레벨이었으니까

크레이지 얀데레 브라콘역으로 날아간 모양이지만
>>596
에빌인가 거기만은 작화가 ry
길가메쉬 왈 선정의 검의 원점이 나무에 박힌 북유럽의 검. 이던가
그람인지 원죄인지 애매한것도 애매하지만
그게 아서왕 전설에 들어가서 칼리번의 전승이 나왔다
같은 이야기였던 느낌



덧글

  • 존다리안 2020/09/30 21:37 # 답글

    디오 아니...오지만디아스는 엑칼 필요없는데...(갸우뚱)
    대신전이 롱고미니아드랑 맞짱뜨는데 엑칼 같은 거 가질 필요 있나?
  • Megane 2020/10/04 22:54 # 답글

    저거 평범한 전기토...ㅂ...읍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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