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토 멀린은 멀린에 비해서 카리스마랑 영웅작성의 랭크가 낮다는 차별점이 있다 by 더스크



프멀의 영웅작성이 낮은 랭크인거
멀린보다도 왕을 능숙히 키우지 못했으니까 그런거 아니냐
그러니까 나마인데 멸망한거
>>706
오히려 반대로 아서가 처음부터 영웅으로서 완성되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함
시골처녀인 아르토리아하곤 다르다
아 그래서 본편 실장 언제냐고!!!!

>>712
아서도 시골청년이잖아ㅋ
프토로 멀린도 브라다만테를 이끈건가
근데 아르토리아 씨 계집이라고 불릴 나이인가…?
30대 중반의 고뇌하는 여사장이잖아
여자에게 첫사랑해서 여탕을 훔쳐보러 가는 변태스런 아서
남자에게 첫사랑해서 그전까지 잊고 있던 여자로서의 마음을 되찾아 한결같이「여자」로 좋아하는 남자를 위해 행동하는 아르토리아


앗군 어느쪽 시공이어도 눈물
>>693
근데 아르토리아의 경우, 생전 블랙 기업 뺨치는 직장이었으니까
사후 정도는 여자애로서 행복해져도 좋다고 생각한단 말야

그야말로, 라스에피 멀린의
「소녀 한명 행복하게 될 권리」
정도는 일했다고 생각해
>>703
생전 여자로서 살아간 시간이 너무 적었고 후유키에 와서 그걸 되찾았다는게 최고로 에모하지
프멀은 어느쪽인가 하면 누나잖아
2차원적인 무른 누나가 아니라 동생 따위 한마디로 어떻게든 된다고 발밑에 깔고 있는 리얼 누나계 누나
체험 시나리오의 아서의 조잡한 취급은 그야말로 누나
>>716
스승「그런 누나는 최저군
어디 그런 쓸데없는 생각을 할 여유가 있다면 단련이다」
돌고래 누나「나는 그런 짓 하지 않아요?
당신은 동생
이라고, 세뇌할 뿐이니까」
멀린이랑 프멀의 성격 차는 성별도 있겠지만 아르토리아랑 아서의 차이라고 생각해
프멀은 그야말로 멀린이 안았더 후회를 안는 일이 미진도 없었을테고
마카나 왈 아서랑 아르토리아는 성별 이외엔 똑같다고
그 마나카가 말했으니까 틀림없겠지
축생이긴 하지만, 묘한 곳에서 설득력이 있어
프멀이 후회할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프서를 비스트 사냥에 보낸 것도, 일단 진심으로 아야카랑 프서를 생각해서 일지도 몰라
성별밖에 다르지 않다, 라고 말해도 성별 다른 건 천지차이잖아
아르토리아가 시로를 칼집이라고 말한 것도 에모한거로 끝나지만, 아서가 아야카를 칼집이라고 말하면 성희롱이라고
>>729
마나카「나는 당신의 칼입이였구나(성검푸욱)」
>>731
누나가 프서의 히로인이었구나(납득)
>>731
여동생에겐 고간의 엑스칼리버와 호대조인 덕분에
시커먼 누나가 뭔가 저질러도 싫어지지 않는다고
아서왕으로서 칼집은 생명이 돌아갈 곳이라는 전제는 있어도, 아르토리아가 말하면 자기가 돌아가고 싶었던 장소가 되고
프서가 말하면 성희롱이 되는 건 어쩔 수 없는거다
프로토 본편에서의 마나카는 여동생에게 굉장할 정도로 질투랑 증오를 보내면서 2번째 죽음을 맞이했을 거 같은데
프로토 세이버「성검은 되돌려주지 않으면 안돼. 엑스칼리버는 또 차세대의 사용자를 고를테니까」
오지만디아스「그런가, 그 성검은 네놈을 고른건가(의역」

중요한 설정을 슬쩍 말하는 건 그만두라고 항상 생각함
마나카는 프로토 본편에서 전혀 여유가 없는 표정을 띄우는 거 많아질 듯
진짜로 마성의 여자네 프로토 멀린
이 인기로 아케이드 한정이라니



덧글

  • NRPU 2020/10/09 01:32 # 답글

    칼집에 칼을 넣었더니 피가 나는데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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