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퀘의 세계 적정 물가였다 by 더스크

1 :風吹けば名無し@\(^o^)/ 2020/10/11(日) 00:58:02.08 ID:qa4DHl3F0.net
약초(8G)800엔

해독초(10G)1,000엔

생명의 돌(300G)30,000엔

죽창(50G)5,000엔

부메랑(420G)42,000엔

패자의 검(4,400G)440,000엔

천조각(25G)2,500엔

철 속갑옷(500G)50,000엔

회피의 옷(3,000G)300,000엔

출처

호리이 유지「1G=100엔」



2
죽창 비싸~
3
양심 가격이었다


비싼듯 싼듯 애매한 가격, 건 그렇고 요즘 나오는 다이의 대모험 재밌습니다
꼭보십쇼, 인간 놈들 아주 그냥  사악해. 


4
레벨에 따라 상승하는 소생 가격도 바가지가 아니라 타당했다



amazon 요도바시보다 납득 가격


15
숙소는 어디서나 숙박요금이고


17
남의 서랍을 열어서 10g(1000엔) 훔쳐갔다


18
부메랑 너무 비싸


20
패자의 검의 이 리얼감


21
44만엔으로 베기라마 마구 쏠 수 있네


22
아모르의 물(12000엔)


23
사람 소생시키는데 수만엔 정도냐


38
초반의 숙소는 일용직 노동자 거리냐?


42
>>38
나라가 보조금 내고 있는 모양



덧글

  • Megane 2020/10/16 13:05 # 답글

    가격으로 보니까 왠지 로망이 사라진 듯한 느낌적 느낌이...ㅠㅠ
  • GreenTeaR 2020/10/16 17:16 # 답글

    역시 스카이림도 그렇고 천쪼가리 하나가 마법하나 들어갔다고 졸 비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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