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때?
2
여유
어때?
2
여유
5
점프 중에 뒤에 기척이 느껴지는 정도?
살아본 적 없으니까 잘 모르지만
고독사면 뭐 별로 문제 없지 않나...
어차피 사람은 죽어
6
귀신 같은거 안보이니까 세이프
7
신경쓰지 않는 인생을 걷는다면 아무래도 좋아
11
어느 정도 오래된 건물은 누군가는 죽었으니까 문제 없어
15
서랍에서 고양이의 기척이 느껴지면 귀여워해줘라
17
대가를 조심해라
22
집세 싸지면 개이득이지
23
사람은 죽으니까 신경 안씀
30
사고 물건보다 주변의 치안이 존나 낮은게 무서움
37
우리 UR、706가 고독사했다
1년간 집세 반액으로 들어온 녀석
계속 문이랑 우체통 열어둠
삿포로라 추울텐데
41
먼저 주인 맘에 들지 않으면 좋겠네
45
사후도 고독한건 불쌍하잖아
46
살인이 아니면 괜찮다고 들은적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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