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말야…시즈키 소쥬로랑 아오자키 아오코랑 쿠온지 아리스의 청춘을 보고 싶다고 by 더스크

마밤도 꽤 전에 다 해버렸고 한번 더 해볼까 싶긴하지만
하면 하는대로 왜 속편 안나오는거야 란 마음이 강해질 거 같아서 무서워
마밤 속편 보기야 보고 싶은데 아오코랑 같이 돌아가는 장면에서 일단 완결났으니까…
마지막에 OP 들어가는 흐름이 존나 아름다움
제발 마밤2 만들어어어어어어어

좀 있으면 10주년이란 말야아아아아아

속편에서 제5마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넓혀줬음 하지만 그 뒤에 새로운 적이 등장하거나 마법에 대해서 파헤치는 전개는 그다지 떠오르지 않는데
>>720
마밤2는 리델이 나올테지만 3는 상상도 안되네
>>723
아 리델이 있었구나. 그리고 과거에도 관련 있었던 거 같은 교회 주변 놈들도 있고 그 근처도
마밤 속편이 안나오면 리델이 그림자가 옅은 채로, 마밤에 나왔던가? 그런 애 라고 불리게 될지도 모르잖아
>>722
사건부나 2015 시계탑에서 「아셰로트」의 이름이 나왔지만 나는 마밤의 리델을 보고 싶은거라고오오 가 됐다
식물과가 유미나고 식물과 로드가 아셰로트였던가

FGO에서 아오자키 아오코가 정말로 나온다면 콜라보 전에 마법사의 밤의 미디어 전개는 있을 법한데…코미컬라이즈화라던지

그런 소문이 전혀 없다는 건 콜라보가 꽤 멀거나or콜라보 없이 본편에 아오코를 낼 생각인게?
마밤은 마법의 설정 운운보다 그 저택에서 셋이서 공동생활 하는 걸 보고 싶은거야
그런 정서야말로 소중히 해줬으면
>>725
최종적으로 아오코랑 아리스는 서로 죽일 정도인 모양이니까…

아오코가 여행을 떠날 때 「"킵 있어" 발언(토우코한테 「포기를 못해」라고 듣거나)」에서 추측하던데 아리스는 죽지 않고 소쥬로랑 같이 있는 거 같지 않아?
>>732
그렇네. 언니한테 결혼하지 않는거냐고 듣고 킵 있다고 대답했으니까
분명 아직 맥은 있을테니까 그런 소릴 했겠지

(킵 킵이라고 말하지만 나이도 먹었잖아 아오코. 마이 엔젤한테 패배한걸 인정하고 포기하는 게 좋지 않냐……)
마밤의 효과? 연출? 이라고 할까 진짜 굉장했다
>>736
아리스랑 쇼쥬로는 상성 너무 좋으니까 아오코가(연애로) 졌다고 해도 자연스럽게 납득해버린다

>>734
연출이 신들렸지
마법 발동으로 계절 변화해가는 CG 언제 봐도 눈물남

FGO 끝나면 만든다고 약속해준 월희 리메이크보다 소식 없지 않냐 마밤2
>>726
후지농의 마테리얼에서 콜라보 가능성은 제시되었지만 가령 그게 실현되어도 속편 개발에 관련된 정보가 전혀 없어서 울음
마밤 애니화한다면 ufo로 부탁드립니다
마밤은 어설프게 애니화하면 연출이 원작에 져버리니까 어렵지
유원지 배틀 이후 수수한 전개가 이어지니까 지루하게 만들지 않고 유지할 수 있을런지
마테리얼에 이름 실리고 나서 등장, 실장까지는 오래 걸릴 땐 진짜 오래 걸리니까
아비나 무라마사도 그랬고
맨 처음무렵엔 마테리얼 인연 캐릭터가 적어서 다시 읽어봐도 쓸쓸함
너나 너나 너는 지금이라면 2,3명한테 한마디론 끝나지 않을 서번트 잔뜩
킵이 소 뭐시기가 아닐 가능성도 있고…
>>738
만약 킵 대상이 시키라고 해도
그건 그것대로 어떤 의미론, 소쥬로 킵 이상으로 막혀있는게……
>>745
2015년 시점에서 시키는 아직 살아 있으려나
>>745
시키라면 할 뿐인 관계가 오래 갈 거 같고……
>>738
토우코가 「체념을 못해」라고 사정을 파악했단 느낌이고 사매 둘이서 공통 인식하고 있는 건 소쥬로라고 확신했다(토우코는 시키에 대해서 모르는 모양이고)
토우코 씨라면 슬쩍 시키를 만나도 괜찮을 거 같지만 직사 둘 다는 역시 좀 그런가
>>765
야키니쿠 가게에서 메뉴 전재패 하고 있었을 때 니어미스 하지 않았을까
(자기 마안살 가지고 있고 명백히 액재료니까 피할 듯)
마밤 콜라보, 안나오나……마밤열을 재연소하고 싶어
여전히 아리스의 BGM 들으면 눈물 난다고. BGM도 좋은것만 있다고 진짜
마밤의 R18판은 아직 시간이 더 걸립니까…
>>744
타케우치 사장, R18 그리지 않아도 된다고 기뻐하지 않았던가?

애초에 Fate나 월희가 R18 이었던 거 「당시엔 에로게로 내지 않으면 팔리지 않는」 사정이었던 모양이고
>>746
시끄러 그런 사정 운운보다 나는 아오코의 가슴을 보고 싶다고 말하잖아
아오코의 에로는 에로하지 않을 거 같은데…
아오아오는 뭐라고 할까 너무 시원스럽다고 할까
딱히 남자 없어도 해나갈법한 타입이니까 뭐라고도……
얌전해진 아오코 보고 싶어... 보고 싶지 않아....?
마밤의 초기 한정판 특전인가 뭔가로 아오코에게 고백하려고 하는 응원단장의 에피소드 있었지

아오코도 「고백받으면 사귀어도 좋다」 같은 소리를 소쥬로한테 말했지만 소쥬로&단장이 밑조사한 결과, 아오코가 동성애자라고 착각해서 단장이 고백하지 않은 채 졸업해버린 녀석
>>767
이건가

마이 천사는 히로인력이 너무 높아서 소쥬로랑 좋은 느낌으로 잘 맞물리지만
아오코는 히어로력이 너무 높아서 그게 방해하고 있다고 밖에 안보여
이상한 프라이드는 버리지 않으면 마이 엔젤 상대론 승산이 없다고 알아라
>>770
・아리스는 인간적으론 무서운 점도 있지만 데레라면 상냥하므로 추천
・아오코는 여친으로 삼는건 그만두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놈과 연인이 되면, 매일이 괴로워요. 불성실하게 살아가면, 혼나버리니까

나스 본인이 이렇게 말했고 히로인으로서 아리스, 너무 강해…빨리 「이건 내거니까」라고 소쥬로한테 말하는 아리스 보고 싶다



덧글

  • 유회선생 2020/11/12 20:13 # 답글

    버섯아 언제더냐!
  • Megane 2020/11/12 22:27 # 답글

    버섯씨는 기억이나 하고 있는가. 마법사의 밤이란 작품이 있다는 거슬...?
    왠지 월희도 기억에 없을 듯한 느낌적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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