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차례차례 그만두고, 이직자 다발로 의료 붕괴를 향해 by 더스크


평범한 간호사@

이제 우는 것도 통하지 않아

스탭의 사명감에 빌붙어서 보너스도 삭감, 승급도 제로, 거야 다들 도망치는게 당연하지

1년차가 내년도 1카운트 안되는 건 현장의 우리들이 잘 알고 있어. 간호사가 그만두고 병동이 돌아가지 않게 된 건 경제를 돌리기로 선택한 정치가가 나빠

의료 관계의 40%남짓, 겨울 보너스 삭감 10만엔 이상의 감액도
https://www3.nhk.or.jp/news/html/20201125/k10012730451000.html




라고 말하는 사람은 뭐야? 그렇게 좋은 이직처가 있어?

ㅋㅋㅋㅋ 좆망각ㅋㅋㅋㅋㅋ

4
전투가 벌어지면 도망치는 군대랑 뭐가 달라



대신할 놈은 얼마든지 있다


117
>>5
없으니까 의료 붕괴되는 거잖아ㅋㅋㅋ




병원은 힘들면 환자 거절하면 되지 않냐?

상관 없는데



9
아내 일하는데 진짜로 위험함

간호사에다가 의사도 그만두기 시작함



56
>>9
지휘관 도망은 웃음



13
출산휴가 받은 사람은 올해도 내년에도 돌아오지 않을테고


18
간호사 구인이 연중 끊이지 않는 이유


19
언제든지 복귀할 수 있고 무리하지 않아도 된다고


20
간호 학생인데 간호사 되고 싶어졌다


27
대신할 놈은 썩을만큼 있다


32
여자 노가다=간호사


36 
이렇게 되면 최종 수단이지

블루임펄스 날리는거임

(의료진 지지 비행하는 日 곡예비행팀 '블루 임펄스' ::)


덧글

  • ㅇㅇ 2020/12/05 00:39 # 삭제 답글

    심각한 사태인데도 의료인력을 멸시하는 태도가 아주 잘 느껴지네요...너네가 봉지 뒤집어쓰고 삭감된 급여로 일해라
  • Wish 2020/12/05 06:53 # 답글

    정신들 못 차렸군...
  • 무지개빛 미카 2020/12/05 08:14 # 답글

    한국도 뭐 다를꺼 있습니까?

    당장 의사인력 증원시킨다고 의대 입학인원 증원시키겠다고 하자, 8.15 전광훈이하 개독들의 코로나 전파 대환장 파티이후 바로 파업 들어가신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의사협회가 있습니다.

    암만 의협의 말을 타당하다, 그래 한번 생각해보자. 이러고 싶어도 코로나 19가 미친듯이 창궐할 때 의대생 늘어나면 안된다고 파업.....

    사람사는 동네는 다 똑같아요. 예.... 의료진들은 로봇, 마징가제트, 짱가가 아닙니다. 사람이거든요.

    PS: 의료진 봉급 안 줅려고 발광하신 대구시장님도 계시지? 암~~~~
  • PFN 2020/12/05 08:30 #

    조선도 간호사 모자라기는 마찬가지고 아니 오히려 왜보다 훨씬 심합니다.
    그래서 그 대책으로 간호대를 왕창 늘리고 간호사 졸업자를 대량으로 배출했죠.
    하지만 그래서 간호사가 늘어났나요?
    간호사 면허 과반이 장롱면허이며 간호사 인력 부족은 여전합니다.

    문제를 굉장히 표면적으로 알고 계시는군요.
  • 무지개빛 미카 2020/12/05 08:47 #

    PEN//맞아요. 저도 간호사 관련 더 정확히는 간호사 조무인력 뭐 등록인가 해서 그 사실 어렴풋이 들었어요.

    문제는 그런 문제를 사회 공론화 시켜야 하는 건 분명한 사실이고, 코로나 19 이후 그 이전의 세상살이로는 돌아갈 수 없습니다.

    의대인력 충원문제도 그런 점에서 봐야 하지만 문제는 그런 걸 사회공론화 하고 그걸 어떻게든 좀 나은 방향으로 가야 하는데,

    하필 8월 15일 코로나 19 2차 대확산이 딱 걸렸을 때, 의협이 파업을 강행했다는 것이 사람들로 하여금 님 말씀대로 표면적으로만 문제를 알고 지나가게 만든 겁니다.

    간호사 문제도 그렇고 의사 충원 문제도 그렇고, 딱 지금 재가 적은 수준 정도로 밖에 일반인들은 이해를 하고 끝내버리거든요.

    하지만 이젠 코로나 19 이후로는 PEN님 말대로 전면적으로 다시 원점부터 다 뜯어 고칠 시기가 왔습니다.
  • 존다리안 2020/12/05 14:04 #

    동조선, 서일본....ㅜㅜ
  • PFN 2020/12/05 15:51 #

    공론화요?
    이 사태 이전부터 의사들은 입만 열면 했던 소리였지만 항상 밥그릇싸움이라 폄하되었을 뿐입니다.
    심지어 그 사태를 심각하게 악화시킬 정책이 추진되었기 때문에 의사들이 파업을 한 것이고
    그건 의사들이 코로나로 인질극을 한 것이 아니라 반대로 코로나 상황에서 판을 벌린 정부쪽에 책임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파업의 결과는 어떠했나요?
    항상 그렇듯이 모든 것은 의사들의 밥그릇 싸움일 뿐이라는 것으로 귀결되었습니다.

    기회는 이전부터도 많이 있었고 지금도 있지만 절대로 실현되지 않을 겁니다.
    그래서 헬조선이니까요


  • 무명병사 2020/12/05 14:39 # 답글

    저 말하는 사람들은 분명히 죽을 때까지 병원 문턱에 안가볼 거라고 생각해도 되겠죠.
  • Megane 2020/12/05 15:51 # 답글

    사람을 숫자로 생각하니까 저런 일이 벌어짐.
    이 반도국도 병원만 만들면 다 되는 줄 아는 머저리들이 높은 자리에 있어서 큰일입니다. 찍어내면 나오는 게 아니라고...의료인들은...
  • muhyang 2020/12/05 17:50 # 답글

    찍어내면 나오는 것도 아니지만, 반대로 찍지 않으면 안 나오는 거기도 하지요.
    의료 분야가 왜 정부가 전공별로 정원을 제한하는 몇 분야에 속하는지 생각들 해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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