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 키노코 선생님의「무척이나 느긋하고, 상냥하고, 따스한 이문대」라는 발언으로 2부 6장이 괜히 더 무서워졌는데 by 더스크



다음 이문대에 불안 밖에 느껴지지 않습니다만
그렇지 않다구요. 분명 다들, 좋은 영장류만 있을거에요
이누카레 시공 같은 귀여움이군요 압니다 압니다
다음 이문대는 딥다크 판타지인거군요 압니다

왜 무척이나 느슨하고, 상냥하고, 따스한 이문대에서
이문대채로 날려버리는 위력의 빔이 날아오는 겁니까?


:
상냥한 이문대, 착한 영장류뿐이라니 다음도 엄하단 소리 아닙니까 싫다~!
실제로 만다라는 개인적으론 좀 부족한 난이도였지만 그 정도가 유저에겐 딱 좋겠지, 잘 먹히고
>>152
왜, 사람이 아니라 영장이라고 했는데 의문스럽다
>>157
공룡인이 지배하고 있고, 사람은 피식자인 원숭이 단계에서 진화 멈춘거 아니냐?
>>160
공룡인이라고 하면 7장은 현지 공룡인이랑 사이 좋아지는건가?

뭔가 천재 테레비군의 그 애니랑 비슷한데
인류가 쇠퇴해서 영장의 좌를 빠져나가, 요정 씨가 세계를 돌리고 있는 이문대라고?
>>159
(・ヮ・)
야가도 있었잖아
야가는 이 앞에 냈어야 했다고도 지금 위치가 딱 좋다고도 할 수 있으니까
세계가 완전히 변해버려서, 이 앞에 어떻게 되어버리는거냐 하는 절망감과 불안을 부채질하는데 최적이라고 생각하는데 야가의 설정
2장 이후, 적어도 외견은 보통 사람들인 이문대가 많았고 반대로 안심했다
>>176
거인 게르다나 사이보그 중화민 같은게 나오면 꽤나 하드했지・・
모처럼이고 아나스타시아도 외모는 야가여도 좋았을걸
내용물이 야가란건 뭔가 알기 힘들고, 것보다 범인류사에서 소환된 서번트의 내용물이 야가라니 뭔데
러시아 이문대의 영장류가 야가니까 좌에서 소환되는 서번트도 영향을 받는건가
그렇다고하면 공룡 인간의 이문대 나오면 서번트도 또 영향 받을듯
>>177
야가 그 자체는 조금 허들 높으니가 케모미미 정도가 괜찮지 않나……?
>>188
뭐, 보구 발동시만 케모노가 되는 것도 좋지 않을까
야가의 설정도 그렇고, 2부에서 해야할 일을 명확하게 유저에게 제시한 러시아는 완벽한 스타트였다고 생각해
이문대 튜토리얼로서는 백점만점이었던 LB1
완벽한 스타트로 멈추지 말라고 당해버렸으니까 멈출 수 없게 되었다
근데 만다라는 진짜로 엄청 느슨하고, 상냥하고, 따뜻한 이문대였잖아 응



덧글

  • 유회선생 2020/12/26 17:29 # 답글

    그래서 저 2부 6장 각본 도움은 우로부치 선생님이시죠?
    그렇다고 믿겠습니다(?)
  • 무명병사 2020/12/26 17:33 # 답글

    그래서 이번 각본 담당하신 분은 우로부치 선생님이라는 걸로 알겠습니다. (2)
    아니 그런데 공주님 실장 안할겁니까?
  • Megane 2020/12/26 17:39 # 답글

    폭풍 전의 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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