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술사는 문명 사회에서 탈각한 예외자지만 일반인으로 의태하는게 당연하지 by 더스크



마술사는 이놈이고 저놈이고 인간성이 없으니까
린 같은 녀석이 오히려 희소종이라고 하는
>>549
마술사는 가족에게 그다지 필요 이상으로 이입하지 않는 녀석이 많다고 하지만
아마 메타적인 이야기겠지
>>558
이입한다고 해도 그건 도구 정도의 인식일테고
토키오미처럼 가족은 가족으로 보는 쪽이 희소종
인간쓰레기 마술사에서 시작해서 마술사의 하반신 사정으로...

빌드업 오졌고, 핏줄 남기는거엔 오지게 깐깐할 거 같은 이미진데 실제론 어떨까요

근데 마술사의 방식도 시대에 따라서 변하고 대부분은 목숨 등에 대한 가치관이 클레버할 뿐 그렇게까지 극단적인건 반대로 소수인 거 같은 느낌이 안드는 것도 아님
단순히 묘사되고 있는게 그런 쪽으로 편중되어 있을 뿐, 평균적으로(일반인 시점에서) 쓰레기인건 설정상의 사실에 지나지 않는다고 하는
>>579
실제로 아틀람이나 로어는 쓰레기로 묘사되었지만 그건 그저 쓰러트려야 할 악 이외에 그려낼 여지가 없으니까
린이나 키리님처럼 인간성을 가진 녀석이 드라마적으로도 그리기 쉽고
사건부 같은거 보면, 마술사라고 해도 인격면에선 좋건 나쁘건 인간이구나 싶은 녀석이 태반인듯한
거기서 초월하는건 고작 한줌 뿐
뭐 마술사는 전부 사람이 아니라고 말하기보단, 마술의 연구엔 어쨌든 돈이 필요해서
그게 가능한 유력한 마술사는 귀족이나 부호라던지 사회적인 성공자가 메인이라
거기서 귀족이나 부호는 평민이나 가난뱅이를 마술 제외하고 깔보는 일이 많다……
란 걸지도

마술사가 일반인을 깔본다기보다, 부자 마술사가 가난한 패배조를 깔보는 쪽이 가까운 느낌
>>662
마술 제외하고 옛날부터 부자는 가난뱅이나 서민을 깔보고 있고 그 근처는 좋건 나쁘건 인간답잖아
기세 있는 마술의 명가는 태반이 자본가고
발전소 가지고 있거나, 런던의 유명 백화점의 오너이거나 재정계에서 유명하잖아
능숙히 의태하지 못하면 가장 먼저 법정과나 다른 마술사의 먹이가 된다
>>668
작중에서도 의태가 무리인 녀석은 대부분 죽으니까
것보다 마술사의 하반신 사정은 어떤걸까
가위바위죽어! 씨는 그래뵈도 비처녀였던 모양이지만, 그건 전투에서 마력 사정이 항상 궁지에 몰려있던 사정도 있을테고, 일반 마술사의 하반신 사정이 좀 상상이 안됨

일단 일반인을 애인으로 삼는 일은 있는 모양이지만(2세의 할머님)
>>262
사건부에 부인 6명인가 5명이던 아저씨 있었어
>>262
일반인이어도 마술 회로를 가지고 태어나는 아이도 있고(다만, 마술에 접할 수 없으니 눈치채지 못함), 좋은 핏줄이랑 건너 건너온 역사가 깊지 않은 집안은 그런 걸 찾아서 조금이라도 후보로 삼으려고 하지 않을까?
귀족파 같은 놈들은 그런 걸 할 정도라면 멸망을 고를지도 모르지만
>>272
그렇게 생각하면 하류 마술사 걸은 비참하네 외모 골드 내용물 미역인 녀석하고도 해서낳지 않으면 안된다니까
아내 잔뜩 있는 마술사 있잖아?
:
사건부의 안대 산야 사람이라던지
마술사 여자애들은 모두 귀여우니까
마술각인의 계승적으로도 맞선으로 미인과 맞날 가능성 높다는 건 부러워
아아 이노라이 할머니 미인이었지



덧글

  • Megane 2021/01/15 14:00 # 답글

    마술사도 먹고는 살아야 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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