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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대를 여는 공지(2021.01.01)

탈 많았던 20년이 가고 21년이 왔습니다올 한해도 작년처럼 물 흐르는 대로 운영할 것 같네요방문하시는 분들이 다 웃고 가시면 좋겠고어영부영 운영해온 기간이 기간인데 점점 소홀해지는 거 같아 아쉬울 따름이지만아무튼 그렇습니다.간간히 업로드도 없을지도 모르고이상한 소리나 적을지도 모르지만다들 행복한 한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그리고 월희 리메이크 존버는 승리한다

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고 있으신가요

사실  추석은 내일부터가 맞는 말이지만저는 쌓인 프라도 만들고 밀린 게임도 하고즐겁게 보내고 있습니다.저만큼 다른 분들고 즐겁게 보내셨으면 하네요

날씨가 갑자기 시원해졌네요

요즘엔 내내 창문을 닫고 사니까이렇게 시원해졌는지도 모르고 살고 있었네요이정도면 괜찮은거 같은데? 싶은 선선하고 건조한 바람진짜 한여름 날씨가 이만큼만 되어준다면에어컨 같은 거 없이도 살만할텐데또 이렇게 에어컨 없는 여름이 지나갑니다어떻게 선풍기 하나로 올해도 버텨낼 수 있었네요언제까지 이렇게 살 건가 싶긴 한데어쩌겠습니까. 마땅히 달만한 공간이 안 나...

확실히 요즘 느끼긴 하는 것

처음으로 번역을 시작했던게 언제였던가 한 10여년 정도 됐나?개설 일자를 찾아보니 11년도였으니까 이러쿵저러쿵 10년 정도 운영해왔다.처음에는 아무것도 모르고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번역을 시작한거였는데 벌써 10년이나 지났다니 감개무량하달까 뭐랄까이제와선 그냥저냥 타성에 젖어서 아무거나 짧은 거 잡고 번역하고 있긴 한데확실히 옛날 글하고 비교해보...

어제 꾼 개꿈 이야기

가끔씩 이상한 꿈을 꾸는 날이 있는데 하필이면 그런 꿈은 중간에 깼다가 도로 자도 이어지는 이상한 습성이 있어서 하루 잠 설치기 딱 좋은 몸이다본론으로 들어가서 이번에 꾼 꿈은 진짜 개꿈이 아니었을까보통 자세한 내용은 하나도 생각 안나는 게 꿈이라지만이번 꿈은 대체 뭔지 모를 영문모를 감상만 진하게 남았다.보브 단발 같은 헤어스타일의 ...

자리 옮김

당분간 인계 받는 거랑 인수해주는 거 때문에 바쁠 예정배우는 건 편해서 좋은데 왜 가르쳐 주는거 이렇게 힘들지...구웨에에에에엑

영농지원 갔다옴

왜 내가 이걸 해야되는진 모르겠는데아무튼 모내기 도와주고 존나 피곤함이게 생일에 할짓인가...내일 휴가 마렵다 ㄹㅇ루...

용량의 한계를 맞이했다

도저히 128기가를 os 하드로 쓸 수가 없게 되어서결국 1tb ssd를 사서 설치했다.당연히 한두시간으로 끝날 문제가 아니고;;거기다 해놓고 보니까 전에 쓰던 프로그램이 뭐였던지 하나도 생각이 안남;이래저래 궁리하면서 원래 모습 찾아가는 중...

즐거운 설 연휴 되세요

저도 오랜만에 아무런 일이 안잡혀서온전히 쉴 수 있는 오랜만의 명절이네요그래 가끔은 이런 날도 있어야지당장 이따가 몬헌 보러 갈겁니다 ㅎㅎ

사무실 이사해버렸고

인사이동 있으면서 사무실을 통채로 옮기라니 이게 무슨 소리고...아무튼 까라니까 까야지 하면서 꾸역꾸역 옮기긴 했는데정리도 안되고 피곤한 부분이고...왜 나한테 이런 시련을 주시나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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